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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이 몇가지는 절대 모멘트에 올리지 말아야!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2-06-13 10:54:40 ] 클릭: [ ]

-대학입시를 마친 각지 수험생들 조심하세요!

절대 이 몇가지 단체방에 올리지 말아야

① 대학입시 수험표

② 개인 신분증

③ 수험생 번호와 비번

④ 지원서

⑤ 성적표

⑥ 성적 조회 페이지 캡쳐 사진

⑦ 개인 입학통지서

만약 개인정보가 모멘트나 혹은 기타 사교플래트홈을 통해 딴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들어간다면 정밀 사기극에 리용될 수 있다!

6월 7일, 공안부 수사국이 안내글을 발표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다음과 같은 사기극을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① 점수 사전 조회 사기극

② 정원 추가 모집, 내부 지표 사기극

③ 보조금 사기극

④ 지원서 지도 사기극

⑤ 입학통지서 허위조작 사기극

사기군들의 새 방법! 적지 않은 사람 관련 문자 받아

6월 9일, 절강 동향경찰이 긴급 조기경보를 발표했다. 글은 최근 군중들이 “성교육청 일반대학 학생모집 판공실”에서 보낸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고 반영했다. 문제 메시지에는 일반대학 입시 수험 과정을 록화한 영상을 돌려보다 감시 영상에서 “부정행위”로 의심되는 수험생의 행동을 발견하였다며 성 교육청 학생모집 판공실에 전화할 것을 수험생에게 요구하는 내용이였다.

이와 관련해 동향경찰은 “이는 전형적인 문자메시지 사기!”라고 알렸다!

여러 대학입시생과 학부모들은 무릇 수험생에게 부정행위가 존재하니 빨리 학교측과 련락하라는 등 학생모집 판공실의 전화 혹은 문자메시지를 받으면 메시지의 진실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절대 맹목적으로 믿지 말아야 한다. 특히 비용을 납부하면 부정행위 영상을 삭제한다거나 보증금 납부, 돈을 안전한 계좌로 이체한다는 등은 모두 사기이다!

그리고 위챗 공식계정 “하문학생모집”의 소식에 의하면 대학 수험생들이 받은 류사한 문자메시지와 관련해 시 교육학생모집센터는 대학입시 부정행위는 문자메시지나 전화, 링크 등 비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고지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대학입시 시험 록화영상 다시보기도 아직 시작하지 않은 상황이니 만약 대학입시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면 대학입시가 끝난 다음 여러 측의 확인을 거친후 문건 형식으로 조달된다.

 

대학입시 가산점 준다는 걸 믿고 백만원 사기 당한 학부모

며칠전 절강성 서안시 인민법원은 또다른 대학입시 관련 사기사건을 공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학교에 기부금을 내면 가산점을 장려한다” “선물을 주면서 학교측과의 관계를 가까이”…… 피고인 주 모는 위챗 채팅기록이나 교육부의 학생모집 심사비준표 등 문건을 허위조작해 학생이 절강대학에 합격했다는 가상을 만들어 학생의 학부모로부터 130여만원을 사기쳤다.

서안시 인민법원은 사건심리후, 피고인 주 모는 불법 점유의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만들고 진상을 속이는 등 방식으로 타인의 재물을 편취했으며 관련 금액이 특별히 많고 사기죄를 구성하였기에 법에 따라 피고인 주모에게 유기형 8년 9개월과 벌금 9만원을 선고했다.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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