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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생 3만 4,000명 향촌 진흥에 힘을 보탠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6-13 06:38:07 ] 클릭: [ ]

인력자원사회보장부와 재정부는 최근 ‘2022 삼지일부(三支一扶)’ 계획 통지를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대학교 졸업생 3만 4,000명이 향촌 진흥에 힘을 보태게 된다.

지난 5월 17일 안휘대학 경원캠퍼스 대학생취업쎈터에서 열린 채용 설명회 현장에서 학생들이 일자리 정보를 얻고 있다. / 신화사  

‘삼지일부’는 시골에 내려가 농촌,교육,의료 사업 3가지를 지원하고 빈곤층을 부축한다는 뜻이다. ‘2022 삼지일부’ 계획 대상은 주로 올해 대학 졸업생 및 최근 2년 동안 취업하지 못한 대졸생들이다. 통지에 따르면 중앙재정은 연인수 8,000명에 대한 전문 교육훈련을 진행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또한 써비스 보장 수준, 자금 지원 강도 등을 높이고 매월 전액으로 근로 생활 보조금을 지급해 써비스 기간이 끝난 인원이 현지에 뿌리를 내리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려해준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지난해 관련 부서와 함께 ‘제4차 대학교 졸업생 삼지일부 계획(2021~2025년)’을 실시했다. 대학교 졸업생을 지속적으로 선발,파견했다. 지난해 ‘삼지일부’ 계획으로 선발된 대학 졸업생수는 3만 8,000명에 달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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