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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고중생들의 실기 수업은 라이브 커머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성도일보 ] 발표시간: [ 2022-03-31 15:00:23 ] 클릭: [ ]

3월 말, 사천대학부속중학교(성도시제12중학교)의 4명 고중 2학년, 3학년 학생들이 틱톡 라이브 커머스(直播带货) 플래트홈을 리용하여 차잎을 팔았다.

 
차잎 재배기지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는 고중생들

이는 이들의 필수과목 〈차연구 계렬 교육과정〉의 ‘성과 전환의 일환’이였다. 근 2년간의 4개 학기에서 학생들은 적어도 30교시의 학습, 실천, 연구를 해야 하며 연구보고 등 임무를 완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차 마시기 주제 연구보고도 작성해야 한다.

이번에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는 향촌 진흥에도 도움을 주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이들은 라이브 커머스로 얻은 수익을 전부 아안시 명산구 신점진 백마촌 차농들에게 돌린 것이였다.

고중 3학년 학생 증아기, 리서희는 캐스터 스테이션(主播台)에서 열성스레 사구려를 웨쳤다. 이들의 소개에 따르면 〈차연구 계렬 교육과정〉에 참가한 학생들이 80여명 되는데 당시 고중 2학년 학생들이 고중에 올라와서도 계속 이 행사에 참가하고 있고 다음 기의 학생들이 이어 이 활동에 참가한다. 이들은 “실리적이고 꼼꼼하게 조사연구를 하기에 앞으로 우리들의 학습과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기네들이 차는 “보기도 좋고 맛도 좋다”고 자랑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전반 라이브방송 과정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향이 매우 좋았으며 온라인 하트수가 6만여개나 되였다. 관중들은 학생들의 혁신정신과 실천능력에 대해 엄지를 내밀었다.

어떻게 되여 학생들이 라이브 커머스에 참여하게 되고 어찌하여 〈차연구 계렬 교육과정〉을 개설하게 되였을가? 학생들은 우리는 왜 당분이 높고 건강에 해로운 음료를 마시고 전통적이고 문화적 내포가 깊은 차를 마시지 않을가고 자아반성하게 되였다고 한다.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고 있는 고중생들
 
학생들이 제기한 문제를 둘러싸고 어문조의 교원들은 이를 기회로 삼고 학생들을 이끌고 〈차연구 계렬 교육과정〉 교본을 개설했다.

사천대학부속중학교 부교장 소매는 “〈차연구 계렬 교육과정〉 은 필수적인 종합 실천활동 과목일 뿐만 아니라 필수 로동과목이기도 하다. 교시 설계에 따라 교내에서 한학기에 10교시 수업을 받고 현장 조사연구와 로동 등 과외 수업은 한학기에 20교시로 계획을 세웠다.”고 소개했다.

소매의 소개에 따르면 이에 앞서 진행한 두개 학기의 과목연구 성과를 3단계 교육과정에서는 제품 전환을 완수하고 로동 성과가 사용 가치로 전환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는바 향촌 진흥에 도움을 주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땀을 흘리는 체력로동이 있었고 연구혁신의 뇌력로동이 있었으며 학생들의 로동 소양, 연구 소양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사회적 책임감도 높였다.

/출처: 성도일보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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