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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 다양한 빙설활동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25 15:19:52 ] 클릭: [ ]

썰매

2022년에 곧 펼쳐지게 되는 북경동계올림픽운동대회를 즈음하여 12월 22일 장백조선족자치현 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는 성교육청의 문건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현교육국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조직해 ‘빙설꿈을 구축하고 동계올림픽에서 만나자’를 주제로 하는  빙설운동 가동식을 펼쳤다.

이 학교에서는 빙설운동을 학교의 하나의 교정문화를 틀어쥐고 주체반회, 교원수업 등 여러 가지 활동형식을 통해 동계올림픽운동상식을 보급하고 빙설문화, 빙설운동이 학교에서 깊이 전개 되게 하고 있다.

눈 던지기

이 학교에서는 장거리 달리기, 눈덩이 굴리기, 눈사람 만들기, 눈 던지기, 썰매, 눈우에서의 바줄당기기, 고무줄뛰기, 제기차기, 축구 등 여러 가지 재미나는 빙설활동을 펼쳐 학생들이 한겨울의 엄한 추위를 무릅쓰고 대자연속에서 자신을 단련하도록 했다.

눈덩이 굴리기

이 학교 학생들은 곧 다가오는 겨울방학간을 리용해 동계체육단련을 진행하고 신체 소질을 제고하며 공부를 잘해 실제행동으로 북경동계올림픽온동대회의 성공적인 소집을 맞이하련다고 입을 모았다.

축구

제기차기

바줄당기기

전향옥(全香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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