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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류학시장으로부터 그 추세를 그려본다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2-23 23:00:12 ] 클릭: [ ]

해외에서 공부하는 중국 학생들에게 있어 올 한해는 전염병 일상 속에서의 고수와 새로운 지식을 얻는 해이다. 해외로 류학을 가려는 중국 학생들에게 있어 부득이 계획을 조절해야 하는 유감과 꿈을 견지하는 해였을 것이다… 돌이켜보면 바로 이런 중국 류학생과 예비 류학생들의 한걸음 한걸음이 중국 류학의 전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류학시장 점점 회복

2021년 12월 중순, 계덕교육은 〈중국류학시장의 2021년 총화 및 2022년 전망〉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류학 시장이 점점 회복되고 있다. 이 보고에 의하면 주류 류학 목적지에서는 류학생들에게 재차 질서있게 문을 열고 있다. 2021년 5월, 주중 미국대사관은 학생 비자 업무를 재개하였고 오스트랄리아는 2021년 12월 15일 호주치료용품관리국(TGA)에서 승인하는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비자 소지자는 오스트랄리아 입국을 허용한다고 전했다.

동시에 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국외 고등학교에서는 오프라인 교학 계획을 회복했다. 2021년 가을 개학을 맞아 미국 고등학교에서는 오프라인 교학을 개방했고 영국 고등학교에서도 오프라인 교학을 전면 회복(일부 고등학교 첫학기는 여전히 온라인으로 교학)했다. 카나다, 독일 등 대부분 고등학교에서도 오프라인 교학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외 2021년 상반기 중국의 오스트랄리아행 비자발급 학생중 고등교육(20세 이상) 새 비자발급 인수는 74.8% 증가했다. 2020년 총 41,353명의 중국류학생이 독일에서 학습, 재독일 류학생중 중국류학생수는 12.9%를 차지했다. 2021년 재프랑스 중국류학생수는 2020년 동기 대비 22% 증장했다.

여러 나라 련합 신청 새 추세로

코로나19 , 각국 비자 정책, 국제적 큰 환경 등 불안정한 요소들의 영향하에 류학 신청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많은 중국 학생들은 여러 나라 대학을 동시에 신청하기 시작하면서 다국적 련합 신청이 새로운 추세로 나타나고 있다.

해당 류학기구 고객써비스통계에 의하면 미국 혹은 오스트랄리아 고등학교 리공학과에 신청한 학생들이 기타 국가 및 지역 학교에도 신청했음을 볼 수 있다. 특히 여러 나라에 련합 신청한 중국 학생중 영국 신청 비례가 비교적 높았는바 이는 영국의 유명 학교 신청 경쟁을 가속화시키기도 했다. 〈2021년 영국 본과 신청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학생 신청량은 28,490개로 2020년 동기대비 4,060개 증가, 16.6% 증장했다.

인근 류학 지속 상승

전염병 영향으로 중국 학생들이 류학 목적지를 선택할 때 가까운 곳을 선택하는 비례가 높아지고 있다. 〈중국 류학 시장의 2021년 조사와 2022년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아세아의 류학 목적지인 싱가포르, 일본, 한국, 중국 향항 등이 중국 학생들의 중요한 선택지로 되였다. 계덕류학고객써비스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1월부터 7월까지 향항 진학 자문량은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6% 증가했다.

이외 일본학생지원기구(JASSO) 데이터와 한국교육개발원(KEDI) 데이터에 따르면 국제 학생중 중국 내지 류학생 비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관련 류학 전문가들은 아래와 같이 분석했다. 전세계 코로나19 형세로 학생들은 류학 목적지를 선택할 때 량질의 교육 자원뿐 아니라 안전, 방역 정책이 엄격하고 전염병 통제가 가능한 지역을 선택하고 있다. 학생들의 류학 목적지 선정에 참여한 학부모들 역시 안전성을 비교적 중시하고 전염병 예방과 통제가 좋은 가까운 류학 목적지를 선택하기를 바라고 있었다.

이외 일부 중국 학생들은 전염병 영향을 고려하여 가까운 곳에서 공부하는 것을 과도기로 선택, 금후 전염병상황이 좋아질 경우 재차 선택을 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류학 안전에 경종 울려

미국 현지시간으로 2021년 1월 9일, 시카고 지역에서 련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재학중인 중국인 류학생 한명이 조난당했다. 미국 현지시간 11월 9일 오후 시카고대학 인근 거리에서 악성 총기 강도 사건이 발생해 시카고대학을 졸업한 중국인 류학생 한명이 불행하게 사망했다. 이러한 소식은 우리를 가슴 아프게 하고 또한 놀라게 하고 있다. 따라 류학 안전도 모두의 초점으로 되고 있다.

미국뿐만아니라 2021년초 오스트랄리아 여러 곳에서도 중국류학생이 습격 당하는 악성사건이 발생해 오스트랄리아에 있는 류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였다. 이외 영국의 케임브리지, 셰필드 등에서 중국공민이 습격 당했는데 피해자중 대다수는 재영국 류학인원이였다.

관련 류학 안전 전문가들은 중국 류학생들은 반드시 전문적인 안전 의식을 수립해야 한다고 권하고 있다. 여기에 중요한 공식이 있는데 바로 안전한 시간, 장소에서 안전한 사람을 구분하고 안전한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외 개인 재무와 관련된 정보, 송금을 요구하는 전화, 문자, 우편물 등을 경솔하게 믿지 말아야 하며 사기 의심 전화를 받으면 차단해야 한다고 주의를 주고 있다.

시험 형식 변화 가져와

현 코로나19 영향으로 적지 않은 류학시험양성기구에서는 출국류학 관련 온라인 교육과정을 내놓고 있다. 해외 류학으로 영어 성적 수요가 있는 수험생에게 있어 온라인 시험은 새로운 선택이 되였다.

토플, 야스 등 전통적인 류학 영어 시험 역시 중국의 오프라인 시험장을 잠시 페쇄하였다. 래년 봄 야스 시험의 모든 시험장 구술시험은 영상 형식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정되며 PTE 학술영어시험에서는 AI 스마트 채점을 표준화 영어측험 분야에 도입할 것이다.아울러 온라인 시험의 안전을 보장하고 시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토플과 야스 모두 AI와 인공시험이 동시에 활성화된 시험 감독 모식을 적용하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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