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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창밖에서도 들으려는 수업은 어떤 과목일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10-28 21:21:14 ] 클릭: [ ]

--무한대학 유풍교수의 ‘련애심리학’ 인기 몰이

얼마전에 무한대학 철학학원 심리학학부 교수이며 학부 주임이며 박사생 지도교수인 유풍의 ‘련애심리학’수업이 있었는데 교실에 빈자리 없이 학생들로 꽉 차 있었으며 교실 뒤에도 학생들이 빼곡히 서 있었고 지어 창문 밖에 서서 방청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학생들이 건강하게 련애를 하라는 뜻에서 수업을 개설했다”면서 유풍은 처음 가졌던 생각을 말한다. 그는 뜻밖으로 학생들의 열정이 높아 놀랐다며 유풍교수는 “련애를 하고 싶은 갈망, 심리학 지식에 대한 목마름은 개인으로 볼 때 다 격려할 만한 일이다.”고 말한다.

수업시간에 유풍교수는 심리학의 기본 리론을 위주로 련애를 하는 과정에서의 대상자 찾기, 련애 시작, 마무리 혹은 유지하기 등을 결합시켜 학생들의 관심을 끄는 문제를 놓고 하나 하나 해답해주고 층층이 ‘사랑’의 베일을 벗기며 강의했다.

도대체 어떤 것이 건강한 사랑이냐? 유풍교수는 건강한 련애관계는 두 사람이 서로 상대방을 보살펴주고 자기와 상대방의 이원(二元关系)관계를 고려해주며 다정한 감각으로 상호의 언약을 지켜주면서 최초의 감각을 줄곧 유지하는 것이라고 강의했다.

“사랑은 렴가 감동을 토대로 충동적으로 선택한 후의 인지의 불평형으로 되지 말아야 한다. 어느 정도에서 사랑은 상호 적응하고 상호 끌려가는 것이며 상호 타협이다. 덮어놓고 헌신하거나 얻는 것이 아니라 서로 완전하게 만드는 것이다.” 수업 가운데 이따금씩 박수소리가 터져나왔다.

 

끝없이 내 뱉는 새로운 단어, 우습고 재미 있는 사진, 유머적이고 풍치있는 풍격에다 과학적이고 론리적인 지식을 덧붙여서 강의하는 유풍교수는 여러 원소를 교묘하게 결합시켜 학생들의 흥취를 불러일으켰다.

알아본 데 의하면 현재 국내의 여러 대학교들에서 련애심리학면의 과목을 개설했는데 학교의‘인기 과목’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적지 않은 전문가들은 련애 과목의 개설을 통해 대학생들이 정확한 련애관을 수립하고 련애할 때 나타나는 일부 문제와 곤혹을 해결하도록 학생들을 인도할 것이며 또한 학업과 사랑을 더 잘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인민넷,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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