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길10중, ‘가장 아름다운 교원’ 및 교사절 표창대회 소집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14 16:02:24 ] 클릭: [ ]

9월 10일, 제37번째 교사절을 맞이해 연길시제10중학교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교원’ 및 교사절 표창대회를 소집하면서 사덕건설을 한층 추동하였다.

전체 사생이 참석한 이날 교사절 표창대회에서 연길시제10중학교 지도부에서는 장옥령 등 10명의 ‘가장 아름다운 교원’, 김춘화 등 5명의 시급우수교원과 김애자, 조해연, 김해연, 리애화 등 4명의 시급 사덕우수교원, 우수반주임, 우수간부 등 선진인물들을 표창하고 증서를 발급하였다.

최근 5년간 연길시제10중학교에서는 해마다 교사절이면 ‘가장 아름다운 교원’ 및 교사절 표창대회를 조직해 선진전형을 수립하고 사덕사풍 건설 체계를 적극적으로 구축해왔는데 관련 행사는 이 학교 교사절활동의 하이라이트로 되였다.

이날 학생대표 발언으로 9학년 2학급 장지웅학생은 선생님들의 명절을 축하하면서 “우리는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가슴에 아로새기며 각 방면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는 것으로 선생님들께 보답하련다.”고 말했다.

시우수교원 김정정은 전체 선진교원을 대표한 발언에서 “인민교원의 초심과 사명감, 진취적인 책임을 다해 학생들이 성장과 성공, 인재가 되는 등대와 초석이 되여 자신의 모든 정열을 사심없이 교육사업에 이바지하련다.”고 표했다.

표창대회에서 연길시제10중학교 부교장 박종률은 “인재 양성의 질은 교사의 사덕 수준에 따라 결정되고 사덕 사풍은 국가와 민족의 미래와 직결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학교에서는 교원의 업무수준 제고와 더불어 사덕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하는 것을 근본으로 견지해왔다.”며 “향후 학교를 일류의 사덕과 사풍, 일류의 교학수준으로, 질적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심혈을 기울여나가련다. ”고 밝히였다.

/글 주성, 사진 최화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