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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 예술교육사업을 자질교육의 특색으로 추진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19 09:12:32 ] 클릭: [ ]

16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6회 중소학생예술전시공연 —‘룡정시특별공연’이 룡정시해란강극장에서 펼쳐졌다. 룡정시교육국, 공청단 룡정시위, 룡정시문화텔레비죤라지오방송관광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공연에는 전 시 중소학생, 유치원 400여명의 출연자가 무대에 올랐으며 인터넷으로 실시간 중계되여 18,000여명이 온라인으로 관람했다.

‘해빛아래에서 성장’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공연에는 룡정의 11개 중소학교와 유치원에서 준비한 14개 문예종목으로 진행되였는데 무용, 성악, 기악, 회화, 서예, 촬영, 편직, 수공예 제작 등 다양한 예술형식으로 펼쳐졌다. 공연현장에는 생기발랄하면서도 진한 감동이 묻어나는 무대를 선보여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료해에 따르면 연변의 유일한 국가급 농촌예술교육실험현인 룡정시는 시종 예술교육사업을 자질교육사업의 가장 중요한 중점으로 삼고 룡정교육의 특색으로 틀어쥐였다. 예술교육특색을 창조하는 과정에서 룡정시교육국은 당의 교육방침을 견지하고 예술교육 과정개혁강도를 끊임없이 제고했다. 또한 예술교육의 잠재력을 충분히 동원하고 예술교육의 공간과 방식을 확장하며 예술교육의 과학성을 높이고 예술교육의 선진성을 유지해 나아가고 있다.

이밖에 룡정시는 다년간 예술교원대오의 수준을 제고하는데 착안하고 중소학생들의 예술실천을 강화한 결과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 전국 제4회, 제6회 중소학생예술전시공연, 길림성 제6회 중소학생 예술전시공연, 연변 제5회 중소학생예술전시공연 활동에서 룡정시교육국은 선후로 우수조직상을 수상했다.

/길림신문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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