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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술공장 현조선족중학교 사회실천기지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05 09:36:59 ] 클릭: [ ]

7월4일, 장백조선족자치현 조선족중학교는 장백술공장에서 사회실천교육활동기지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서 제막하고 있는 허흥규(왼쪽)교장과 리성모 공장장

장백현조선족중학교는 장백현에서의 유일한 조선족 완전중학교이며 역시 길림성중점중학교이다. 조선족 리성모씨가 운영하는 장백술공장은 100여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장백현의 하나의 유명한 민영기업이고 민족기업이다.

이날 현판식에서 현조선족중학교 허흥규교장은 현조선족중학교에서 장백술공장을 학생들의 사회실천활동기지로 정하게 된 것은 조선족기업가 리성모 공장장이 다년간 기술혁신으로 기업관리를 강화하고 민족브랜드 술제품을 많이 생산하여 지방 경제건설과 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학교사생들로 하여금 그의 창업정신을 따라 학습하고 민족기업운행상황에 대해 진일보 료해하며 공부를 잘하여 조국의 현대화건설과 번영부강을 위하여 그리고 민족을 위해 위상을 떨치기를 희망했다.

이날 새학기에 곧 고중 3학년에 입학하게 될 이 학교 고중 2학년 38명의 학생들과 학급담임, 과임교원들이 현판식에 참가하고 장백술공장 리성모 공장장의 안내하에  이 공장의 술제조 생산직장과 제품공예, 술저장실, 브랜드제품전시관을 견학했다.

현판식에 참가한 이 학교 사생들

술저장실을 관람하고 있다.

술제조 생산직장을 견학하고 있다.

 

사진/글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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