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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중학생컵’백일장 시상식 개최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27 15:26:47 ] 클릭: [ ]

26일,‘<청년생활 (중학생판)>편집실에서 주최한 제22회 ‘중학생컵’백일장 시상식이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있었다.

경과보고를 하고 있는 <청년생활 (중학생판)> 오경준 주필

초중조 심사평을 하고 있는 연변교육출판사 조선어문교재편집실 김흠 주임

고중조 심사평을 하고 있는 중국조선족교육 최송월 부주필

올해 백일장도 코로나의 여파로 인해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되였는바 동북 3성 57개 학교에서 예심을 거쳐 보내온 초중조 작품 203편과 고중조 작품 152편이 접수되여 초중조 32편과 고중조 32편이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였다. 이 가운데서 룡정시제5중학교 3학년1학급 최려원, 왕청현제5중학교 9학년2학급 최혜진, 연길시제3중학교 8학년 7학급 최지유 학생이 초중조 금상을, 서란시조선족중학교 학년 전혜빈 등 6명이 은상을, 심양시조선족6중학교 허은지 등 10명이 동상을 받아안았고 화룡시제3학교 최나 학생등 13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중조에는 연길시제2고급중학교 2학년 1학급 김상유, 연변제1중학교 1학년 7학급 박선희,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 2학년 1학급 리미나가 금상을, 훈춘시제2고급중학교 1학년 1학급 강효민 등 6명이 은상을, 통화시조선족중학교 유향재 등 10명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 전정민 등 13명이 우수상을 받아안았다.

초중조 금상 수상자들

초중조 은상 수상자들

초중조 동상 수상자들

초중조 우수상 수상자들

초중조 지도교원 수상자들

<청년생활(중학생판) 오경준 주필은 “이번 백일장은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고양하고 시대의 본보기를 노래하며 사회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는 사상성이 뛰여나고 감화력을 주는 우수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 기뻤다”면서 “이번 백일장에서 우리 중학생들이 우수한 작품을 통해 보여준 높은 사상적 경지는 앞으로 우리 나라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건설하는데 요구되는 정신적, 사상적 근간을 이룰 것이며 밑거름이 되고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중조 금상 수상자들

고중조 은상 수상자들

고중조 동상 수상자들

고중조 우수상 수상자들

고중조 지도교원상 수상자들

이번 백일장은 여직껏 총서형식으로 꾸려오던 《중학생》잡지가 2021년 1월부터 《청년생활》 중학생판으로 바뀌면서 새로운 변신과 도약을 꿈꾸는 시점에서 개최한 첫번째 백일장이고 또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맞으며 본 편집부에서 년초에 계획한 당과 조국, 인민을 노래하고 시대의 본보기를 따라배우는 계렬활동과 맥락을 같이한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의가 있다.

/길림신문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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