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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V 연변 관광’丨자질교육 통한 성장 촉진,실천 통한 인재양성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6 21:35:24 ] 클릭: [ ]

최근년간 연길시는 자질교육을 대대적으로 추진하여 학생들의 자아소양 향상에 진력하고 있으며 사회실천 활동도 적극 전개하여 학생들의 전면적인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

2021 ‘V 연변 관광, 정채로움 발견’ 매체 취재팀이 16일, 연길시중소학교종합실천교육기지학교(연변조선족자치주 시범성 종합실천기지학교)에 들어섰을 때 한눈에 안겨온 풍부하고도 다채로운 수업장면들이 단번에 모두의 이목을 확 끌었다.

당사 학습 교육 전시판 앞에서 한 교원이 한창 학생들에게 주제 당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중국공산당 창건으로부터 홍군 장정의 승리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이 생동감 넘치고 깊이가 있었다. 또 한편 ‘로정교 탈취’, ‘교묘하게 금사강을 건너다’ 등 모의체험에서는 학생들이 ‘전투복’을 차려 입고 작은 용사로 변신했다. 작은 용사들은 두려움 없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며 력사 속에서 힘을 섭취하면서 부단히 자아를 돌파했다. 또랑또랑 파이팅 넘치는 함성이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었고 활짝 승리의 기운으로 차오른 웃음꽃 핀 작은 얼굴들이 해빛 아래서 찬란하게 빛났다.

소개에 따르면 이 학교는 자질 확장, 애국주의 교육, 연구 및 학문 려행, 로동 교양, 겨울및여름 캠프 등을 일체화한 종합적인 실천교육기지이며 연길시 중소학교를 대상으로 각종 종합성 실천활동을 전개하는데 홍색혁명 교양, 안전 자아구조 교육, 로동 실천교양을 위주로 한다.

학생들은 모의작전 체험을 통해 ‘연기 속에서의 탈출’, ‘외상 구급’, ‘심페소생술’ 등 안전구급 기술을 배웠으며 ‘종자로 그림 그리기’, ‘풀로 엮는 수공예(草编)’, ‘진흙으로 인형 만들기’ 등 로동실천 수업에 참가하기도 했다… 교육과 오락이 한데 융합되고 다채로운 실천 속에서 당의 어려운 로정을 체득할 수 있었으며 자아구급 의식을 제고했다. 아울러 민간기예에 대한 료해를 깊이 하였으며 단체정신을 결집하고 품덕과 수양을 단련하기도 했다.

이 학교에서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계기로 중소학교 학생들의 당사 학습 교육을 부단히 강화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어릴 때부터 당사를 학습하고 영원히 당을 따라가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또 홍색혁명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옳바른 력사관, 민족관, 국가관, 문화관을 수립하도록 인도하고 있다. 또한 현지 현유의 홍색 자원에 의탁하여 홍색유전자 교양의 정신을 살리고 인간을 육성하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학생들로 하여금 상황교학 수업 중에서 애당애국의 정서를 심어줌과 동시에 간고분투의 정신을 한층 더 배양하도록 하고 있다.

뿐더러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시설 설비를 갱신하고 기타 지역의 실천경험을 참고, 학습하며 참신함은 물론 학생들의 발전에 적합한 새로운 교학과정을 개발함으로써 실천기지 량질의 브랜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4월 이래로 이 학교에 실기 수업을 받으러 온 학생이 3만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 학교의 활동부 주임 김상혁은 “앞으로 우리는 계속하여 ‘학생들이 실천 속에서 즐겁게 성장하도록 하자’는 리념을 받들어 ‘즐겁게 체험하고, 품행을 단련하며, 자아를 초월하고, 팀을 단련시키는 것’을 핵심으로 실천 속에서 ‘참여식, 상호식, 체험식’의 실천활동 모식을 형성함과 동시에 지식활용을 기초로 하고 실천체험을 수단으로 하며 능력배양을 주선으로 하여 개방성, 실천성, 혁신성과 재미성을 두드러지게 하면서 학생들이 탐색하는 중에 체험하고 체험하는 중에 깨달으며 깨달음을 얻는 과정에서 성장하게 돕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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