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교육부, 호북 모 대학입시생 부정행위 사건세절 통보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0 14:31:30 ] 클릭: [ ]
교육부가 9일, 호북성 모 대학입시생이 시험중 부정행위를 저지른 사실에 대한 관련 정황을 통보했다.

통보에 따르면 6월 7일 호북성의 모 대학입시생이 핸드폰으로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했는데 이는 수험생이 시험이 시작된후 핸드폰으로 시험문제를 촬영해 발송한것으로 개인의 부정행위에 속하는것이며 시험전에 문제가 류출된것이 아니다.

교육부에서는 가장 빠른 시간에 호북성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엄숙히 처리할것을 요구했다.

조사에 따르면 부정행위를 한 수험생은 시험장에 들어가기전 안전검사에서 핸드폰을 손위 쥔 엷은 옷속에 감추었고 두손을 높이 들어 안전검사를 피했는바 규정을 위반한채 핸드폰을 시험장에 가지고 들어갔다.

시험가운데서 핸드폰을 초고지 아래에 숨기고 문제를 촬영했으며 시험을 시작해서 46분만에 문제를 양성기구에 보내 답안을 요구했다.(답안은 얻지 못함)

수험생은 이미 부정행위를 승인했다. 목전 이 수험생은 모든 성적이 취소되였으며 《국가교육고시법규위반처리방법》 등 규정에 따라 엄숙히 처리하는것으로 일벌백계(以儆效尤)하기로 했다. 동시에 시험감독인원을 교체하고 감독력도를 높였으며 사건에 련루된 시험감독인원은 이미 기률검사감찰기관에서 진일보 조사하기로 했다.

교육부에서는 재차 각지들에 후속 시험의 시험장 감독관리를 진일보 강화하고 시험기풍과 기률을 엄숙히 할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호북성 학생모집위원회에서 교육, 공안, 기률검사감찰, 무선전관리, 시장감독관리 등 부문들을 조직하여 진일보 부정행위를 한 수험생과 부정행위가 나타난 시험장의 실직실책 인원들과 관련기구들에 대한 전면적이고 전과정적이며 전체인적인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고 법과 규정에 따라 엄하게 징벌,처리하며 대학시험의 공평과 공정을 견결히 수호할것을 요구했다.

출처 신화사

편역 안상근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