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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당위 왕병서기 조선족학교 유치원을 고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05 09:54:03 ] 클릭: [ ]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며 6월1일 오전, 백산시 당위서기 왕병, 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당위 비서장인 비홍해, 시정부 부시장 허계청, 시당위 부비서장 안상림, 시교육국 국장 한옥춘 등 지도일군들이 백산시구역에서의 유일한 조선족학교인 백산시조선족학교 부속유치원을 찾아 명절을 한창 즐겁게 보내고 있는 이 학교 유치원어린이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전하고 또 사심없이 교육교수사업에 헌신하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친절한 명절의 문안을 표했다.

백산시당위 왕병(가운데)서기 일행이 학교운영상황을 알아보고 있다.

백산시 당위서기 왕병일행은 이 학교 김광석교장의 안내하에 학교의 아름다운 교정환경과 열람실을 관람하고 유치원어린의들의 학습과 생활, 교원대오건설상황에 대해 상세히 문의했다.

그리고 이 학교 민속체험실 “미식방’에 들려 고운 민족복장을 차려입고 선생님을 본받아 조선족전통음식인 김밥을 만드는 장면을 목격했다. 왕병서기는 아이들의 곁에 다가 서 아이들과 함께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이날 왕병서기는 민족특색으로 화려하게 꾸려 진 이 학교의 교사와 어린것들의 생기발랄한 귀여운 모습, 생기로 차넘치는 교직원들의 종합자질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학교대문입구에 이르러 왕병일행은 례(礼)자로 큼직하고 멋지게 씌여 진 패쪽을 가리키며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왕병서기 일행이 교사를 돌아보고 있다.

유치원어린이들의 자질교육성과를 관람하고 있다.

소년아동은 나라의 희망이고 민족의 희망이다. 매개 소년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전 사회의 공동한 념원이다. 학교가 발전하려면 민족특색을 돌출히 하고 학교를 꾸리는 내포를 심화하며 교수질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백산시조선족학교는 민족학교로써 ‘례문화”를 핵심으로 여기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건강한 의지, 분발향상의 사상, 단정한 품행, 량호한 습관을 갖추어야 한다. 학생들의 신심건강을 키우고 마음속에 리상이 있는 새시대 소년아동을 키워 백산의 교육사업발전에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

왕병(왼쪽 두번째)서기 어린이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왕병서기 민족복장을 차려입은 아이들이 귀여워 안아주고 있다.

어린이들의 김밥 만드는 장면을 구경하고 있다.

리현택(李铉泽)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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