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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유전자 계승하고 나라의 기둥감으로 자라나리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04 16:08:18 ] 클릭: [ ]

5월 30일, 연길 ‘로전사의 집’에서는 연길시 북산가두 차세대관심사업위원회와 손잡고 연길시북산소학교 50여명 소선대원들과 함께 ‘홍색유전자를 계승하여 시대의 새 사람이 되자’는 주제로 활동을 벌였다.

일행은 연길감옥 항일투쟁기념비가 세워진 곳에서 ‘백명 영웅렬사 사진전’을 펼쳐놓고 연변대학 간호학원의 ‘홍색 이야기’ 해설원들의 해설을 들었다.

행사에 참가한 로전사 대표들도 어린이들에게 전투이야기를 들려주며 위대한 조국 건설에서 튼튼한 기둥감이 될 것을 부탁했다.

 
 

전국 차세대관심사업 선진개인의 영예를 지닌 연길시 북산가두 차세대관심사업위원회 상무부주임인 손봉심은 “나라의 기둥감들인 소선대원들은 공부를 잘하여 나날이 향상하여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것”을 부탁하였고 ‘로전사의 집’책임자 서숙자할머니는 “이 나라를 찾아주고 건설한 혁명 선렬들과 건설자들을 영원히 잊지 말고 홍색 정신을 잘 이어갈 것”을 기대했다.
 
 
 
 
 행사는 〈우리는 공산주의 계승자〉의 우렁찬 노래소리로 마무리 했다.
/ 박철원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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