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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소학교 학생들 “우리도 문명도시 창건에 한몫 해요”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30 11:02:43 ] 클릭: [ ]

연길시신흥소학교 학생들은 방학간 사회실천활동으로 사회구역에서 봉사활동을 조직하는것으로 연길시문명도시창건에 기여하고 있다.

7월 28일, 연길시 신흥소학교 5학년 2반 송민준, 채주영, 서지현, 박은별, 김나연 등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장순희담임교원의 지도하에 신흥가 민강사회구역에서 사회구역 지원봉사활동에 나섰다.

“고향 연길시의 문명도시창건활동 한몫 기여하자.”는 취지로 이날 학생들은 사회구역에서 의무청결로동에 참가하였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로 하여금 매우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으로 되였다.

비록 힘들었지만 자신들의 자그마한 힘이 아름답고 문명한 도시를 건설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학생들은 일해도 힘든줄 몰랐다.

선전란 등 사회구역 민생시설을 물걸레로 깔끔하게 닦는 학생들의 얼굴마다에는 송골송골 땀방울로 얼룩졌지만 하냥 즐거운 표정이였다.

사회구역실천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은 자신들의 사회적 책임감을 한층 알게 되였고 인생성장에 또 하나의 믿거름으로 되였다.

박은별 학생은 “이번 사회구역에서의 실천활동을 통해 연길시 문명도시창건에 우리 학생들의 손길을 수요하는곳이 적지 않다는것을 페부로 깊이 느끼게 되였다.”면서 “금후에도 유익한 사회실천활동에 적극 참가하는것으로 고향발전을 보다 더 료해하고 저그마한 힘이나마 이바지하련다.”고 말했다.

장순희 담임교원은 방학간 사회실천활동에서 학생들이 여러 소조로 나뉘여 연길시 각 사회구역들에 들어가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소개,사회구역봉사활동은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사회실천의 무대이기때문에 향후에도 학생들을 인솔하여 사회실천활동을 적극 조직해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고  문명한 연길을 건설에 기여할것이라고 밝히였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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