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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성적 래일부터 륙속 발표, 성적 재심사 신청 가능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인민넷-조문판 ] 발표시간: [ 2020-07-22 15:35:46 ] 클릭: [ ]

각지에서 사전에 공포한 일정에 따라 래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륙속 2020년 대학입시 성적을 발표하게 되며 각 차수(批次) 합격 점수선도 공포된다. 오늘부터 28일까지 교육부 ‘2020년 대학입시 인터넷 자문주간’활동이 ‘양광대학입시정보플랫폼’에서 정식 가동된다.

2020년 대학입시 성적 곧 발표된다!

각지에서 공포한 시간에 따라 7월 23일부터 륙속 올해의 대학입시 점수를 공포하게 된다.

올해 전국 대학입시 수험생은 총 1071만명이며 전염병발생상황의 여파로 올해 대학입시는 왕년보다 한달 늦춰졌다. 올해 대학입시는 2003년 이래 처음으로 7월에 개최된 전국 대학입시이기도 하다.

7월 8일, 전국 대부분 성들에서 대학입시가 결속된 후 각지 대학입시 점수 조회시간을 잇달아 공포했다. 시간대별로 보면 주로 7월 23일부터 26일 사이에 집중되였다.

례를 들면 하북성, 광서, 강서, 호북, 감숙, 사천, 녕하, 안휘, 운남, 내몽골, 상해 등 성, 자치구, 직할시에서 공개한 점수 조회날자는 7월 23일이고 섬서, 신강, 중경, 귀주, 복건, 강소 등 성, 자치구, 직할시는 24일이며 기타 성의 점수 조회시간은 25일 또는 26일에 시작된다.

점수 조회방식으로 보면 각지의 발표경로는 다양하다. 각지의 교육고시원 공식사이트 이외에도 일부 성급 교육 주관부서는 위챗공식계정, 미니 응용프로그램(小程序) 등 편리한 방식을 개통하기도 했다.

이와 동시에 적지 않은 지역에서는 이미 성적 재심사 신청시간도 공포했다. 례를 들어 상해는 수험생들이 본인의 성적에 대해 의문이 있을 경우 7월 24일 9시부터 16시까지 상해시교육고시원 '상해시험모집핫라인(上海招考热线)'사이트의 '성적조회'란에 접속하여 성적 재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고 명확히 밝혔다.

7월 25일 12시부터 수험생은 성적 재심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성적 재심사 결과 확인 마감시간은 8월 1일 12시까지이다.

대학입시 인터넷 자문활동 오늘부터 가동

교육부의‘2020년 대학입시 인터넷 자문주간’활동이 7월 22일 ‘양광대학입시정보플랫폼(阳光高考信息平台)’에서 정식 가동하게 된다.

전국 각 성(자치구, 직할시) 대학 지원서 작성시간 배치에 근거하여 올해 인터넷자문활동 시간은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자문주간’ 기간 전국 대학생 모집학교에서는 온라인으로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북경, 천진, 상해, 절강, 복건, 산동, 하남, 해남, 귀주, 청해 등 부분적 성에서는 플랫폼에서 특별 자문활동을 펼치게 된다.

교육부에서는, 각 학교에서 본지역 전염병 예방통제 요구에 근거하여 온라인 학생모집 홍보사업을 적극적이고도 주동적으로 강화하여 인터넷 자문사업을 잘함으로써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자세한 지원서작성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모집 정책, 학생모집 규약, 합격 절차 등 정보에 대한 공개사업을 강화하며 정보의 정확성과 실효성을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점수 공포 후, 이런 기률에 주의해야

대학입시 점수가 공포된 후 모집단계에서 나타나는 일부 불량기풍과 법규위반행위도 경계해야 한다.

왕년에는 점수 발표 이후 일부 학교와 언론에서 '대학입시 장원'에 대한 론의가 활발했다. 이에 앞서 올 1월, 교육부는 올해 대학입시사업을 포치하는 통지문에서 ‘정확한 인재양성 방향을 견지하고 <대학입시 장원>, <대학입시 진학률>, <고득점 수험생> 등을 대대적으로 다루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장원’에 대해 대대적으로 다루는 것을 엄금한 외에 지원서 작성과정에서 교육부는 각지 각 학교들에서 지원서작성 지도를 잘하여 수험생들에게 정책해석, 참고정보와 자문지도를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교육부는, 각 지역 교육부문은 인터넷정보, 시장감독관리 등 부문과 련합하여 고가의 지원서작성 자문비, 면접 지도비 등을 수취한 중개기구와 사이트, 앱에 대해 전문적 관리를 하고 법에 따라 관련 허위홍보, 규정위반 경영과 관련된 기구를을 조사 처리할 것을 요구했다.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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