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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제10중,방역과 결부해 학생안전교육 강화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6-28 15:09:31 ] 클릭: [ ]

학생안전교육을 전개하는 활동에서 현수막에 서명하고 있는 학생들.

연길시제10중학교에서는 개학이래 코로나19 방역과 결부해 효과적인 조치로 학생안전교육을 강화함으로서 정상적인 교정생활을 유력하게 담보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속에서 이 학교에서는 최문일교장을 조장으로 하는 교정안전령도소조를 내오고 상급유관부문의 포치에 적극 호응하여 코로나19 방역과 결부하여 학생안전교육을 학교의 중점사업으로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학생안전교육에 대한 강습을  받고 있는 학급담임교원들.

코로나19 방역기간에 학생안전과 교정안전을 위해 이 학교에서는 정기적으로 교정안전 령도소조회의,학급담임교원회의 및 강습,학생반회,영상을 통한 학부모회의 등 각종 조치로 방역을 한층 강조하고 교정안전과 학생안전에 대한 사생과 학부모의 사상인식을 통일하였다.

이에 따라서 정기적으로 전기,전자설비,화재대비 소화기에 대한 정상상태유지 등 각종 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화학실험실의 인화성 약품검사를 통해 안전우환을 미리 제거하고 차단하고 있다.

전체 사생들은 학교의 포치에 따라 방역준칙을 엄격히 준수하는 전제하에서 소방대피훈련,재난위기상황 응급훈련,교통안전,법제교육 등 안전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소방,재난위기에 대한 인식을 한층 제고하고 법을 지키고 행위규범을 준수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음식위행 관리에 중시를 돌리고 정확한 음식습관을 양성하도록 학생들을 인도하고 학교식당관리를 가강해 식당인원들이 규범화하고 정규정인 위생제도를 준수하도록 하고 있고 유관부문에서 검증한 합리한 도경으로 음식재료를 구입하고 식사시에도 방역을 위해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게 하고 있다.

특히 이 학교지도부에서는 근년래 국내에서 학생들이 익사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에 비춰서 학생들이 물에 빠지는 사고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올해 6월을 “물에 빠지는 사고를 방지하는 안전월”로 정하였다.

활동을 전개하는 주요한 조치로 학교에서는 학교방송, 선전란,동영상감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학생들이 익사사고를  엄격하고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학급담임교원의 주최로 영상으로  학생안전에 관한 가장회의를 소집하고 있는 화면.

학교에서는 매 반급마다 영상으로 가장회의를 소집하여 사회와 가정에서 학생들이 익사 위험성과 사고를 방지하는데 사회적 중시와 여론적 인식을 심어주었다.

학부모 리향아 녀사는 학부모 영상회의후 화면을 통해 “평소 업무상 바쁜 관계로 방학때마다 딸이 물이 깊은 관광지로 떠날때 물안전에 대해 주의를 주지 못했다.”며 “학부모회의를 통해 국내에서 학생들이 깊은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듣고 관련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였고 깊은 중시를 돌리게 되였다.”고 말했다.

6월말,이 학교 8학년 4학급에서 진행하는 “물은 무정하고 생명은 소중하다."는 주제로 열리는 익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반회이다.

학생들은 국내 여러 지방에서 학생들이 물에 빠져 목슴을 잃는 안타까운 뉴스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전문가가 강연하는 내용, 위기상황에 대비한 여러가지 응급방식을 동영상으로 학습하고 각자의 소감을 발표하고 교정에서 현수막에 서명하는 활동으로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의 위험성과 엄중성에 대해 인식과 각오를 깊이 다지고 있다.

박소연 학생은“물에 빠져 목슴을 잃는 위험성에 대해 깊이 느꼈다.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는  우리가 그 위험성에 대해 소홀하고 안일한 인식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것이 주요원인이 되고 있다.앞으로 나자신부터 물에 빠지는 사고의 위험요소와 멀리하고 의무선전원이 되여 기타 동학들이 강가나 호수,물이 깊은 곳에서 모험하려는 행동을 발견하면 제때에 과단하게 제지하겠다.”고 말했다.

한미란 담임교원은 “반급에서는 현재 코로나19 역정에 대비해 추호의 마비사상을 극복하고 매일 방역을 일상으로 실시하는 한편 학교,학부모,학생 등 3위일체로 학생들에게 각종 학생안전교육과 물에 빠지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선전력도를 강화하고 있다.”며 “바야흐로 우기가 닥쳐오는 계절이기에 학생들이 물에 빠지는 엄중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예방을  잘 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소감을 털어놓았다.

학생안전처 김걸주임은 “학교로 놓고보면 학생안전과 교정안전은 한시도 소홀해서는 안되는 책임과 사명이다.”며 “코로나19 방역과 결부해 전개해온 일련의 안전교육활동은 학생안전을 수호하고 정상적인 교학질서를 담보하는데 든든한 기초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학교,학부모,학생이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전개하고 있는 이 학교의 교정안전과 학생안전교육은 코로나19 방역과 유기적으로 결합하면서 아름다운 교정의 신선한 풍경으로 되고 있고 조화로운 교정을 가꾸는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역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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