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대학졸업생들의 론문, 연구생시험, 취직 어떻게 해결할가?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3-19 16:40:04 ] 클릭: [ ]

2020년 대학졸업생 인수는 874만명, 동기대비 40만명 늘어 력사적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왕년의 3월은 모두 졸업생들이 론문을 쓰고 일자리를 구하고 연구생 면접시험을 보느라 다망한 시기였다. 그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학교의 개학이 연기된 오늘 대학졸업생들의 론문, 연구생 시험, 취직 등 문제는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론문: 온라인 답변으로 령활성있게 선제(选题) 처리

2월 20일 , 남경대학 화학공학학원 박사생 서효천은 온라인 회의를 리용하여 집에서 박사학위 론문 답변에 순조롭게 통과, 남경대학에서 전염병 발생기간에 처음으로 박사학위 론문 답변에 통과된 학생으로 되였다. 이어 2월 24일, 남경대학에서는 또 한차례 온라인 답변을 진행했다.

서효천의 지도교수 주동산은 “처음이였지만 이번 답변은 무턱대고 진행된게 아니라 사전에 미리 연습한 기초우에서 진행했다."고 말했고 서효천은 “온라인 답변의 이런 형식은 아주 좋았다. 공개적이고 투명했기에 답변인으로 하여금 더욱 좋은 성과를 따내게 했다."고 말했다. 

3월 4일, 교육부는 “2020년 상반년 졸업생 학위 수여 관련 사업을 잘 할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봄철 졸업생에 대해 원격 영상 답변을 전개할 수 있다고 명확히 제시했다. 또 여름철 졸업생에 대하여 전염병 발생의 영향으로 제때에 학위론문을 완수할 수 없을 경우 양성과 학위수여시간을 적당히 연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동시에 적극적으로 문헌자원을 개방하여 연구생 학위론문을 완수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현재 이미 남경대학, 청화대학, 상해교통대학, 중남대학 등 20여개 대학교에서 통지를 발부하여 부분적 졸업생들을 배치해 온라인 영상방식으로 론문답변을 진행했다. 각 대학교는 답변의 질을 보장하기 위하여 전반 답변의 과정을 록음, 록화하여 기록으로 남겨둘 것을 요구했다.

동북대학 연구생원 부원장 서신양의 소개에 따르면 “학원 관련사업은 전부 온라인상에서 진행되여 무지화(无纸化)조작으로 시간을 과거와 마찬가지로 확보함으로서 학생들의 졸업이 연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온라인 답변과정에서 모든 자료는 우편물, 위챗, QQ 등을 통해 제공할 수 있으며 원본은 후에 보충납부한다."고 말했다. 다른 한 방면으로 졸업생들이 자료를 얻기 어렵고 실험과 조사연구가 어려운 문제에 비추어 적지 않은 대학교에서도 상응한 조치를 출범했다.

상해교통대학, 북경리공대학 등 대학교는 학교 도서관, 출판사 등 플래트홈 자원을 통합하여 학생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동북대학은 교외 VPN 서비스 가입자 범위를 확대하여 사생들이 집에서 학교도서관 디지털 문헌을 열람하고 교내 자원을 방문하는 데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교외조사연구, 실습훈련 또는 교내 실험을 거쳐야만 론문을 완수할 수 있을 경우 광동외국어대외무역대학은 지도교원이 선제와 론문연구계획을 령활성있게 처리하고 졸업론문 (설계)의 제목과 내용을 적당히 조절하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실험수치가 필요한 화남리공대학과 동북대학에서는 모두 지도교수의 원격지도강도를 높이고 교류의 빈도를 늘이며 학교로 돌아온 후 지도시간을 늘이며 졸업을 연기하는 준비를 잘 할 것을 요구했다.

연구생시험: 18만 9,000명 확대 모집, 부분적으로 인터넷 면접시험 실시

2020년 전국석사연구생 응시자수가 처음으로 300만명을 돌파하여 341만명에 달했다. 2월 하순, 각 대학교들은 륙속 연구생  1차 시험성적을 발표했는데 다음단계는 2차시험 단계에 진입하게 된다.

2월 28일, 교육부 부부장 옹철혜가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 소식공개회에서 발표한데 따르면 올해 연구생 모집규모를 확대하게 되는데 지난해보다 18만 9,000명이 증가될 가능성이 있으며 증가량 중점은 림상의학, 공공위생, 집성회로, 인공지능 등 전공에 투입될 계획이고 전공학위양성, 고차원 응용형인재 전문학위를 위주로 한다고 밝혔다.  

알아본데 따르면 현재 일부 대학교들은 교원양성력량에 근거하여 구체적인 학생모집 확대계획을 제정하고 있다.

광동기술사대학 컴퓨터 학원 원장 조혜민의 소개에 따르면 “광동성에서 지난해 새롭게 증가된 인공지능전공의 6개 대학교의 하나로서의 우리 학교는 올해 인공지능 령역의 모식식별과 지능시스템방향에서 학생모집수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지난번 컴퓨터 학원 연구생 모집인원은 20여명인데 올해엔 35명 내지 40명으로 확대 모집할 계획"이다.

수험생들이 관심하는 대학원생 2차시험이 어떤 형식으로 치러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방안이 없다. 동북림업대학 등 여러개 학교는 당면 전염병 예방통제형세에 따라 원격 네트워크 방식으로 면접을 진행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제기했다.

“만약 전염병 예방통제가 아직 불안정하면 우리는 온라인 2차시험을 진행하고 원격 영상 면접 조건도 구비해야 한다.”고 조혜민은 말했다.

취업: 인터넷 초빙, 창업, 취업 보조 제공

전염병의 영향으로 본기 졸업생들의 취업이 더욱 어렵게 되였다. 이에 대해 교육부,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 대학교들에서는 련이어 조치를 출범하고 경로를 개척하여 졸업생들의 취업을 위해 조건을 마련해주었다.

흑룡강, 안휘, 북경 등 여러 지역 교육주관부문은 통지를 발부하여 대학교를 배치하여 인터넷 초빙 활동을 가동하고 온라인 초빙을 실시하게 했다. 옹철혜에 따르면 3월에 6차의 인터넷 초빙활동을 개최하게 되며 각 지역 대학교들에서도 근 2 만차의 각 급 , 여러 류형의 인터넷 초빙 활동을 개최하게 된다. 교육부는 또 “온라인 취업지도 온라인 취업 봉사”전문란을 출범하고 “24365 전천후(全天候)인터넷교정초빙” 봉사도 이미 개통되여 졸업생들의 구직, 계약인증을 위해 조건을 마련했다.

대련해양대학 통신공학전공 졸업생 양익이 인터넷 초빙회를 통해 리력서를 보냈는데 3일내에 면접 통지를 받아 현재 이미 취업의사를 달성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터넷 초빙은 아주 편리했다. 과거에는 전문적으로 다른 성에 가서 초빙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지금은 교통비와 시간을 절약하고 지역적 제한도 받지 않으므로 졸업생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였다.”

화남사범대학 2020기 졸업생 황광팽도 “기업에서 피드백이 빨라 취업 신심을 크게 제고시켰다.”며 온라인 초빙에 엄지를 내들었다. 화남사범대학에서 2월 28일에 개최한 봄철공중 쌍선회에는 도합 215개 기업이 참여하여 초빙일터를 766개 제공했는데 이날 초빙회에는 학생 6200여명이 참가했으며 도합 1699명이 영상면접과 략력선별을 통해 의향을 달성했다. 이밖에 안휘, 감숙, 광동 등 여러 지역에서는 최근 통지를 발부하여 대학생들의 취업, 창업 및 졸업생을 받아들인 초빙기업에 대해 보조를 해주었다.

안휘성은 령세기업과 6개월 이상의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법에 따라 사회보험료를 납부한 대학졸업생에게 일인당 3,000원의 일회성 취업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창업의향이 있는 대학졸업생들이 3년 기한으로 최고 15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창업 담보대출을 신청하는 것을 허용함과 아울러 재정규정에 따라 리자보조를 해주기로 했다. 감숙은 전략적 신흥산업, 10대 록색생태산업 등 기업에 취업한 1만명 졸업생들에게 3년간, 인당 매달 1500원의 생활보조금을 제공함과 동시에 초빙기업의 사회보험 보조금과 직업훈련 보조금을 제공하게 된다. 광동성은 기층에 가서 취업한 대학졸업생들은 3,000원의 취업수당을 향수할 수 있으며 졸업생들을 받아들인 령세기업에는 2년간 사회보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규정했다.

옹철혜는 서류작성 빈곤가정, 신체장애 등 졸업생들에 대해 “1인 1책(一人一策)”을 분류하여 도와주고 호북적 졸업생들에 대한 정책 편중 강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는 만약  7월에 학교를 떠날 때 아직 근무단위를 락착 하지 않았다면 규정에 따라 호구서류를 학교에 2년간 보류할 수 있으며 2년내에 단위에 락착한 졸업생들은 대학교에서 본기 졸업생의 신분에 따라 취업수속을 밟아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신화사 편역: 김영화기자

https://xhpfmapi.zhongguowangshi.com/vh512/share/8967547?channel=weixin&from=singlemessage&isappinstalled=0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