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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5명 조선족교원 교육부 표창을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9-10 09:31:58 ] 클릭: [ ]

35번째 교원절을 즈음하여 9월 9일, 교육부는 공식사이트를 통해 〈전국교육계통선진집체와 전국모범교원, 전국교육계통선진사업자를 표창할 데 관한 인력자원사회보장부와 교육부의 결정〉과 〈전국우수교원과 전국우수교육사업자를 표창할 데 관한 교육부의 결정〉을 발표했다.  

길림신문 기자가 정리해본 데 따르면 전국적으로 5명의 조선족교원이 교육부가 주는 영광의 칭호를 수여받았다. 즉 연변대학의 장영미, 연변제1중학교의 김희옥 등 2명이 <전국모범교원> 칭호를 수여받았고 북경사범대학 연화부속중학교의 김영화, 화룡시투도진 룡수중학교 허해연, 길림시조선족중학교의 김향화 등 3명이 <전국우수교원> 칭호를 수여받았다.

최근년래, 전국의 광범한 교원들과 교육일군들은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하고 당의 19차대회와 19기 2차, 3차 전체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관철하고 전국교육대회, 전국대학교사상정치사업회의와 학교사상정치리론과목 교원좌담회 정신을 깊이 관철하면서 품덕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근본임무로 삼고 사심 없이 헌신하고 일터에 충직하는 한패의 선진인물들이 용솟음쳐 나왔다.

 
길림성 길림시조선족중학교의 김향화 (자료사진)

교육부는 이번에 597개 단위에 〈전국교육계통선진집체〉 칭호를 수여하고 718명 교원에게 〈전국모범교원〉 칭호를, 79명 교육계통 일군에게 〈전국교육계통선진사업자〉 칭호를 수여했으며 1,432명 교원에게 〈전국우수교원〉의 칭호를 수여하고 158명 교육일군에게 〈전국우수교육사업자〉 칭호를 수여했다. 

/길림신문 최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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