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록원구조선족소학교 "겨울방학 너무 즐거웠어요"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2-28 11:21:11 ] 클릭: [ ]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에서는 방학간 체육, 독서, 과학기술 등 써클활동으로 학생들의 방학생활을 뜻깊게 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방학생활을 풍부히 하고저 특장있는 교원, 학부모 8명을 지도원팀으로 정하고 로보트, 비행기모형, 과학소제작, 배구, 축구, 독서, 이야기 등 써클활동을 오전 8시 반부터 11시, 오후 1시부터 3시 반까지 일주일동안 조직했다.

그 기간 연인수로 400여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흥취에 따라 써클활동에 참가하여 열심히 기능을 닦으면서 즐겁고 재미있게 겨울방학을 보냈다고 입을 모은다.

이 학교에서는 2015년 겨울방학에 도서관 개방활동을 조직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방학마다 학교의 특색교육과 학생들의 실정에 맞는 여러가지 써클활동을 조직하여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학생들에게 배구 기본자세를 가르치는 장면.

내가 만든 작품 멋지죠~

독서를 열심히 하는 학생들

방학간 축구활동 참 신나요

 비행기모형을 만들었어요

글/신정자기자, 사진/김영철 제공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