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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직속 사범대학 공비사범생 전부 중소학교 교원으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9-01-09 12:31:59 ] 클릭: [ ]

2019년에 졸업하는 교육부 소속 사범대학 공비사범생들을 전부 중소학교 교원으로 배치하기로 했다.

이는 일전에 발표한 교육부판공청 <2019기 교육부 직속 사범대학 공비사범졸업생들의 취업사업을 잘 할데 관한 통지>에서 입수한 소식이다.

편제 주고 교원으로 채용 

통지는 각 성급 교육행정 부문에서는 공석편제(空编)접수 등 방법을 우선 리용하여 취업조건에 부합되는 공비사범생들이 전부 중소학교 교원으로, 편제를 가지고 임직하도록 확보할 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2019년 5월전에 90%이상의 공비사범생들이 쌍방향 선택을 통해 학교에 임직하도록 확보하며 2019년 6월말까지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공비사범생들의 서류, 호적 등은 학생원천 소재지의 성급 교육행정부문에 옮겨야 한다고 했다. 통지는 또 각 성급 교육행정부문은 해당 부문과 함께 교원이 부족한 지역의 중소학교에 가 임직하도록 배치할 것을 요구했다.  

특수원인이 없으면 계약 해제 못한다

공비사범생이 병으로 교원직에 종사하지 못하는 등 특수원인으로 합의를 리행하지 못하면 반드시 학생원천 소재지의 성급 교육행정부문의 비준을 거쳐야 하며 규정에 따라 무료교육비용과 위약금을 돌려야 한다고 통지는 썼다.

공비사범생이란?

지난해 8월, 국무원판공청은 통지를 발표, 교육부 등 부문의 <교육부 직속 사범대학 사범생 공비교육 실시방법>(아래 방법이라 략칭)을 전달했다.

‘방법’에서 말하는 사범생 공비교육이란 나라에서 북경사범대학, 화동사범대학, 동북사범대학, 화중사범대학, 섬서사범대학과 서남대학 6개 교육부 직속 사범대학에서 사범전공 본과생을 상대로 실행한, 학생들의 재학기간의 학비, 주숙비와 생활보조를 중앙재정에서 담당하는 양성관리제도를 말한다. / 출처: 인민넷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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