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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외국어대학 한국 창원시청 중국방문단과 교육문화교류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26 16:20:15 ] 클릭: [ ]

길림외국어대학과 한국 창원시청 중국방문단의 교육문화교류 장면

12월 24일 한국 경상남도 창원시청 중국방문단이 길림외국어대학을 방문, 중한 대학교간 교육문화교류가 활발히 이어지길 기대했다.

길림외국어대학 진화 교장의 안내하에 한국 창원시청 이현규 부시장을 비롯한 중국방문단은 이 대학교를 둘러보고 좌담회를 가졌다.

창원시청 이현규 부시장은 “현대화, 정보화, 생태화, 국제화가 일체화된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열심히 독서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며 창원시청 뿐만 아니라 창원시에 있는 대학교들이 길림외국어대학과 더 활발한 교육문화교류가 이어지도록 추진하겠다”고 표했다.

좌담회에서 창원시청 중국방문단은 길림외국어대학에 한복 30벌을 증정했으며 길림외국어대학은 이현규 부시장을 길림화교외국어학원 석사연구생 교외 지도교사로 모셨다.

길림외국어대학에서 6년간 근무해온 박안수(한국인) 교수는 “한복은 한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우리 민족전통문화를 익히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활동 때에도 아주 필요한 선물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길림외국어대학은 학교가 설립한 지 23년래 고수준의 국제화 학교로 발전을 추진, 25개 국가와 지역의 130여개 대학교, 교육기관들과 손잡고 600여명의 학생들을 류학보냈다. 그중 한국어전공인 국제협력 대학교에 매년 80% 이상의 학생들을 류학보내고 있다.

학교는 또 ‘중국정부 장학금’, ‘길림성정부 외국류학생 장학금’, ‘공자학원 장학금’을 향수할 수 있는 학생을 모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마다 한국 등 외국 류학생들을 300여명 모집하고 있다.

길림외국어대학은 동북지역에서 특색이 선명한 세계 다종언어문화교육쎈터이며 길림성 다종언어번역 인재 양성의 요람, 혁신 연구생 인재양성모식의 요람으로 불리우고 있다.

창원시청 이현규 부시장이 길림외국어대학에 한복을 증정하고 있다.

중한 해당 지도자들이 한복을 입은 학생들과 기념사진 남기다.

 /길림신문 신정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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