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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고명숙녀사 현조선족실험소학교에 민족복장 선물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05 04:31:09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칠색홍민족복장유한회사 사장 고명숙(55세)녀사는 현조선족실험소학교 설립 100주년에 즈음해 일전 이 학교 가야금악대 12명 녀교원 연주원들에게 매인당 한벌씩 도합 12벌의 곱고 질 좋은 민족복장을 선물했다.

이번에 선물한 민족복장은 고명숙녀사가 직접 설계하고 제작했다. 고명숙녀사는 학교에서 앞으로 더욱 많은 우수한 민족인재를 양성하기를 바랐다.

고명숙녀사가 현조선족실험소학교에 민족복장을 선물하고 윤명선 교장과 기념사진을 남겼다.

알아본 데 따르면 근년래 장백칠색홍민족복장유한회사의 고명숙(경리)녀사는 선후로 현조선족로인협회, 과원조선족민속촌, 100세 장수로인, 조선족 백혈병 학생가정 등 조선족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많은 좋은 일들을 해주어 주변의 군중들로부터 한결같은 절찬을 받고 있다.

고명숙녀사가 선물한 민족복장을 곱게 차려입고 가야금을 연주하고 있는 이 학교의 미녀교원들

/전향옥,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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