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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반 하학후’난제 해결에 북경시 의무교육학교 위탁관리 제공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8-24 11:57:47 ] 클릭: [ ]

●‘정부에서 사회봉사를 구매’하는 형식으로 학교서 매주 5일, 매일 2시간 학생관리 봉사 제공

●교사는 학생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지만 단체적으로 상과하지는 못해

23일 개최된 교육부 소식공개회에서 북경시교육위원회 풍홍영 순시원은 ‘3시반 하학후’난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북경시에서는 9월부터 전 시 의무교육단계의 학교들에서는 하학후 위탁관리봉사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더 한층 교육자원을 증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중소학교 특히는 소학교에서 보편적으로 오후 3시반쯤에 하학하는데 출근족 부부중 하학한 아이를 데려가거나 돌보아주는 이가 없는 난제에 곤혹을 겪게 된다. 하여 북경에는 대량의 사회적 력량이 경영하는 하학후 위탁관리반이 생겨났다. 일부 도시에는 륙속 탄성하학제와 교내위탁관리봉사를 시험하고 있다.

풍홍영 순시원의 소개에 의하면 북경시에서는 ‘정부에서 사회봉사를 구매’하는 형식을 통하여 의무교육단계 학교들에서 학생들에게 체육, 문예, 과학기술보급 등 내용의 과외 위탁관리봉사를 제공한다. 이미 대흥구와 해정구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했다. 매주 적어도 3일간 , 매일 적어도 1시간씩 보장했는데 9월부터는 하학후 위탁관리봉사를 매주 5일, 매일 2시간으로 확대해 학부모들이 오후 퇴근후 아이들을 데려가는데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고 한다. 

소개에 의하면 교내 위탁관리반은 교원들이 자원, 학생들이 자원하는 전제하에서 조직하며 학부모들한테서 수금하지 않는다. 그러나 교원들이 하학후 위탁관리반 지도에 참여하는데 따르는 보수는 시와 구 정부의 재정에서 공동으로 부담하게 된다. 위탁관리반의 내용에는 체육, 예술, 미학을 위주로 하고 교원은 학생의 질문에 대답해 줄 수는 있어도 단체적으로 수업을 하지는 못한다고 했다. 

풍홍영 순시원은 북경시의 각종 과외 보도반, 양성기구에 대한 조사와 함께 존재하는 여러 가지 우환문제에 대해서 점검해 본데 대해서 이렇게 토로했다. 북경시에 지금 각종 양성반이 1만 2919집 있는데 707집이 무허가 운영상태, 집중적으로 다스리는 단계에 이미 2709집이 정돈되였다. 다음 단계에는 각 구에 불량행위가 없는 교외 양성기구명단을 공포하는 동시에 안전우환이 있고 무자격증, 불량행위가 있는 교외양성기구‘검은 명단’도 공포한다고 했다. 교육집법사업기제면에서 시 교육위원회와 공상관리 등 부문과 시행구역에서는 비교적 전업적이고 독립적인 집법대오를 건립했다고 하며 다음단계로 북경시에서는 ‘비0기점’교학, ‘반을 나누는’문제에 대해 전문 다스리게 된다고 했다.

http://www.xinhuanet.com/local/2018-08/24/c_112331879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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