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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구소학교 졸업식과 함께 사단활동 전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12 14:00:25 ] 클릭: [ ]

‘홍색유전자 전승하여 시대의 새 사람 되자’

모교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생화를 안겨드리다

모교와 선생님들에게 드리는 졸업생들의 시랑송

7월 11일,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에서는 ‘홍색유전자를 전승하여 시대의 새 사람이 되자’는 주제로 2017-2018학년도 졸업식과 함께 사단활동을 전시했다.

학교 권홍 교장이 6학년 졸업생들의 창창한 앞날을 기대한 가운데 졸업생들이 시랑송과 합창의 형식으로 모교와 선생님들에게 깊은 사랑과 감사를 표했다.

사단활동은 이 학교의 특색이다. 전교 학생들은 부모들 앞에서 한학기 동안 배운 가야금, 시랑송, 부채춤, 현대무, 4중창, 독창, 라틴댄스, 대합창 등 종목을 표현하며 각자의 특기를 뽐내였다.

사단활동을 전시하는 사이사이에 학교에서는 우수학생, 우수졸업생, ‘5A학생’과 장춘시에서 조직한 합창, 무용, 축구 시합과 관성구예술절, 전국조선어이야기시합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따낸 학생과 각종 교수연구시합에서 영예를 따낸 교원들에게 상장을 전달하며 영예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대회는 학교 ‘진달래’합창단의 <중국소년선봉대 대가> 합창 속에서 소년아동들이 홍색유전자를 전승하여 시대의 력량으로, 민족의 희망으로 자라날 것을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사회자

저급학년 학생들의 가야금병창

고급학년 학생들의 가야금병창

부채춤

4중창

4

독춤

북춤

‘진달래’합창단의 합창  <중국소년선봉대 대가>

/박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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