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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구조선족소학교 장춘 교정축구 리그전서 우승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5-15 13:14:32 ] 클릭: [ ]

장춘시 중소학생 교정축구 리그전서 우승의 영예를 안은 관성구조선족소학교 축구팀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가 2017-2018 장춘시 중소학생 교정축구 리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장춘시교육국, 장춘시체육국, 장춘시축구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경기에는 장춘시 115개 중소학교 축구팀이 참가해 치렬한 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초중조 35개 팀, 소학교 남자조 68개 팀, 소학교 녀자조 12개 팀으로 나뉘여 진행됐다.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는 4월 중순부터 5월 13일까지 총 6차례 소조경기, 2차례 승자전, 1차례 결승전에 참가해 꼴 42개를 넣으며(5꼴 실점) 매 경기마다 승리를 쟁취, 우승의 보좌에 오르게 되였다.

한편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 리덕철 교원은 우수코치상, 박승우학생은 우수축구선수상을 받게 되였다.

이에 앞서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는 각종 축구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중국 최고 직업구락부에 4명의 학생을 보내는 등 많은 우수한 축구인재들을 양성해냈다. 또한 이 학교 축구팀 학생들은 장춘시를 대표해 영국, 이딸리아 AC밀라노구단과 에스빠냐 바르셀로나구단에 가서 훈련 받는 등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 권홍 교장은 “오늘의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된 것은 학교, 교원, 학생, 학부모들의 오래동안의 노력, 지지와 갈라놓을 수 없다.”며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는 전국 첫 ‘교정축구특색학교’로 선정된 후 축구를 줄곧 학교의 중점사업으로 틀어쥐였는바 교정축구는 이미 이 학교 교정문화로 자리잡았다.

/길림신문 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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