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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제10중 “뢰봉월”활동으로 사생들의 미덕을 제창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04 22:49:34 ] 클릭: [ ]

4월4일 연길시제10중학교에서는 “2018년 교정에서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해가자”라는 주제로 지난 3월 한달간 전개한 “뢰봉월”활동 총화대회를 개최하였다.

김춘범단위서기의 사회로 진행한 이날 행사는 “뢰봉월”활동중에서 용솟음쳐 나온 “뢰봉식 학생”등 선진인물을 표창하고 이번 활동에 대한 총화를 진행하였다.

김련교무처 부주임은 총화보고에서 이번 활동은 “교정내외에서 뢰봉을 따라배워 좋은 사람이 되고 좋은 일들을 전개하는 가운데서 “뢰봉월”에 대한 리해와 의의에 대해 더 한층 되새기고 진정 뢰봉정신을 진일보 고양하는 활동으로 자래매김하였다”고 말했다.

“뢰봉월”활동가운데서 용솟음쳐 나온 뢰봉식학생들.

연길시제10중학교에서는 지난 3월 한달을 “뢰봉월”활동으로 지정하고 학교와 반급을 단위로 사생들가운데서 실제와 결부해 뢰봉따라배우기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였다.

구체적으로 북산가두 단령사회구역 뢰봉반과 이 학교 뢰봉반이 함께 효도례의문화를 배우는 활동으로 학생들의 책임의식을 증강하였다.

각 반급에서 “손잡고 상호 돕는 소조”를 묶어 후진생을 이끌고 “3.8 녀성의 날”을 맞으며 부모와 로인들을 효도하는 활동을 조직하였다.

매주 월요일 국기게양식을 진행하는 주제로 아름다운 교정이야기들을 선전하면서 사생들에게 정기적으로 본보기의식을 심어주었다.

뢰봉따라배우기 활동을 형식이 아닌 매개 학생의 마음에 와 닿는 평시 일상생활습관 으로 양성하기 위해 교정내외에서 좋은 사람,좋은 일 활동으로 빈곤가정 방문,장애인가정을 방문하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고 등 미덕으로 “뢰봉월”활동이 단지 형식이나 주기적인 활동이 아닌 평소의 습관으로 자리매김하게 하였다.

지난 한달간의 “뢰봉월”활동은 이 학교 사생들로 하여금 향후 옳바른 방향을 수립하고 활동의 내함을 더욱 의미깊게 되새기는 계기로 되게 하였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 학교에서는 “뢰봉월”활동을 기점으로 향후 학교의 덕육사업과 긴밀히 결합해 자아교육과 실제행동이 일치한 미덕을 제창하면서 교정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엮어갈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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