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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원구조선족소학 장춘시‘과학기술형 교정’에 선정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03 14:04:03 ] 클릭: [ ]

 

과학과수업을 하고 있는 록원구조선족소학교 사생들

일전 장춘시교육국에서는  <2017년 장춘시 중소학교 ‘과학기술형 교정(科技型校园)’을 명명할데 관한 통지>를 발표하여 장춘시 첫기 ‘과학기술형 교정’ 명단을 공개했다.

그중 장춘시 록원구조선족소학교가 조선족 중소학교중에서 유일하게 ‘과학기술형 교정’에 선정되였다.

2017년 장춘시교육국과 장춘시과학협회에서는 공동으로 ‘과학기술형 교정’ 창건활동을 전개했다. 각급, 각류 학교들에서는 이 활동에 고도로 되는 중시를 돌리고 적극적으로 창건활동에 참여했다.

2017년말 주최단위에서는 전문가 평의소조를 구성하여 ‘과학기술형 교정’을 신청한 학교들에 대한 집중 회보, 자료 심사, 집중 방문, 전문가 평의 등 절차의 검사평의를 거쳐 록원구조선족소학교 등 39개 중소학교를 장춘시 첫기 ‘과학기술형 교정’ 으로 명명하기로 연구, 결정했다.

로보트동아리의 학생들이 자체로 만든 자동차의 성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1959년에 설립된 록원구조선족소학교는 2014년 8월에 현대화한 교수설비가 즐비한 기륭북가(基隆北街) 899A에 이사갔다. 현재 만 3,794평방메터의 현대화한 교수청사에 283명의 소학생과 131명의 유치원생이 있다.

록원구조선족소학교에서는 해마다 9월부터 10월 사이에 과학기술주 활동을 진행하는데 과학기술보급강좌, 과학기술 소제작 작품 전시 등 다양한 과학기술 행사로 과학기술교육이 점차적으로 학교의 하이라이트, 명함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방학 기간에 선후로 6기의 로보트체험반을 개설하였는데 현재까지 80여명 학생이 참가, 로보트 항목에 대한 학생들의 짙은 흥취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학교의 사생들은 성급, 시급 청소년 과학기술혁신경연에서 여러차례 수상했다. 특히 2015년과 2016년에만 해도 선후로 길림성예술과학기술경기에서 1등상 2개, 2등상 4개 등 20여개 상을 수상했다. 

2016년 정보기술융합학과 수업에서 1명 교원이 부급 우수를, 3명 교원이 성급 우수를, 1명 교원이 시급 우수를, 5명 교원이 구급 우수를 받아안았다.

학교는 선후로 장춘시 3성급 자질교육 특색학교, 길림성교육학원 민족교육학원 기초교육 교수연구기지 학교, 전국 후근사업 선진학교 등 영예를 받아안은 바 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장춘시교육국에서 발표한 장춘시 첫기 ‘과학기술형교정’ 명단

로보트동아리의 학생들이 자체로 만든 자동차의 성능을 테스트 하고있다.

로보트동아리의 학생들이 자체로 만든 자동차의 성능을 테스트 하고있다.

로보트동아리의 학생들이 자체로 만든 자동차의 성능을 테스트 하고있다.


로보트동아리의 학생들이 자체로 만든 자동차의 성능을 테스트 하고있다.

로보트동아리의 학생들이 자체로 만든 자동차의 성능을 테스트 하고있다.

소학생들이 과학기술관, 자연박물관 등을 참관하고있다.

소학생들이 과학기술관, 자연박물관 등을 참관하고있다.

소학생들이 과학기술관, 자연박물관 등을 참관하고있다.

소학생들이 과학기술관, 자연박물관 등을 참관하고있다.

소학생들이 과학기술관, 자연박물관 등을 참관하고있다.

소학생들이 과학기술관, 자연박물관 등을 참관하고있다.

소학생들이 과학기술관, 자연박물관 등을 참관하고있다.

교내 과학기술 경기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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