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전자시설 사용 하루 약 1시간이면 즐거움 최고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1-29 17:19:55 ] 클릭: [ ]

장시간 전자시설을 사용하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동년배보다 즐거움이 못하다는 연구결과가 미국의 간행물《정감》에 발표되였다.

연구일군들은 청소년들이 컴퓨터 등 전자시설을 사용하는 것을 규제해야 하지만 완전 금지하지는 말것을 건의, 그래야만 청소들의 심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미국주립샌디에고대학 등 기구 연구팀은 1991년부터 2016년까지의 기간에 100만명에 달하는 미국 청소년들을 상대로 진행한 핸드폰,노트북과 태플랫 PC, 컴퓨터를 사용하는 빈번도 등 데이터에 대한 분석과 그들의 인간관계정황, 즐거움 여부 등 문제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통상 전자시설로 유희를 즐기고 사교매체를 리용하여 정보 발부 및 화상채팅을 한다. 허나 연구팀은 같은 년령층의 청소년들을 상대로 하여 연구한데 의하면 전자시설 보급정도와 즐거움정도는 반비례된다.

즉 운동, 독서, 직접적 교류 등 면에서 시간을 더 많이 사용하는 청소년에 비교해 전자시설을 사용하는 시간이 더 긴 청소년의 즐거움이 못하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미국 청소년들의 생활에 대한 만족도, 자존심, 즐거움정도가 2012년후 대폭 하강, 2012년부터 2016년까지의 청소년 생활의 가장 큰 변화가 바로 전자시설을 사용하는 시간이 대량 늘어난 것이였음을 발견했다. 연구일군들은 전자시설의 대량 사용은 사교활동과 수면시간의 감소를 초래했다고 분석했다.

연구일군들은 허나 청소년들로 하여금 전자시설을 완전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면 이들을 즐겁게 할 수 없다는 것도 소홀히 할 수 없다고 풀이하면서 매일 전자시설을 사용하는 시간이 약 1시간 안되는 청소년들의 즐거움정도가 가장 높았고 전자시설을 사용하는 시간이 증가될 수록 청소년들의 즐거움정도가 점점 낮아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팀을 이끈 샌디에고대학 심리학교수인 진 M 트웬지는 청소년들이 전자시설을 사용하는 시간을 규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하루에 2시간은 초과하지 말아야 하며 청소년들로 하여금 친구들과 어울려 직접적으로 교류하고 체육단련을 가지게 하는 것이 청소년들의 즐거움정도를 격상시키는 데 유조하다고 주장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