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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시 두 조선족학교 전국 우수 후근 학교로 선정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1-28 09:36:01 ] 클릭: [ ]

11월 25일, 북경에서 있은 전국 중소학교(유치원) 후근 우수교장, 선진학교 평의활동에서 장춘시조선족중학교와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가 각각 후근사업 선진학교로 평의되고 록원구조선족소학교 석진호 교장이 우수교장으로 평의되였다. 평의는 중국교사발전기금회와 중국교육후근협회 중소학후근협회에서 맡았다.

장춘시조선족중학교는 일류의 운영 조건과 시설 제공에 많은 자금과 력량을 투입했다. 근 5년간 학교는 3,000여만원을 투입해 전국 조선족 우수 민족학교로 건설하기에 힘을 기울여왔다.

300만원을 투입해 민족특색이 짙은 학교문화를 수립하고저 학교력사 전시구, 학생, 교사 활동 전시구, 민족문화 전시구 등을 건설했으며 학교 운동장을 승급개조했다. 더불어 200만원을 투입해 학교의 록화면적을 넓히고 97만원을 투입해 학교의 량화공사를 실현했다.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의 실제에 따라 식사 설비와 환경 개조에 200만원을, 해마다 학교 안전 시설과 관리에 80만원을 들여 안전사고 발생을 막고 있다. 또한 매년 30만원을 들여 국가와 성, 시, 교내 강습에 교사들을 파견하고 80만원을 투입해 학생들을 여러가지 야외행사와 흥취시합에 참가시키고 있다.

“앞으로 학교의 크고 작은 일을 모두 세분화시켜 추진할 것이다. 봉사의식을 일층 제고하고 훌륭한 학습, 사업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학생들과 교사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학습과 사업에 림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장춘시조선족중학교 부교장 권룡휘가 전했다.

전국 중소학교(유치원) 후근 우수 교장으로 평의된 석진호 교장은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가 이 영예를 받은 것은 학교 후근보장 능력과 종합관리 수준에 대한 긍정”이라면서 “학교 후근사업은 학교의 형상과 안정, 학생과 교사들의 건강과 관련된다. ‘학생이 만족하고 교사가 만족하는’것을 출발점으로 실사구시적으로 현대화 교육의 실현을 위해 힘 다하겠다.”고 전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몇년 사이 록원구조선족소학교는 ‘학생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총체적 교육리념을 둘러싸고 후근봉사를 잘하고 학교 안전에도 심혈을 기울여왔는바 학교 운영 조건과 환경 등 면에서 큰 개선을 가져왔다.

또한 학생과 교사들의 건강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식당 감독과 종업원들에 대한 안전의식을 강화함으로써 음식 안전을 보장했다. 뿐만 아니라 후근사업일군들은 지혜와 능력을 한껏 모아 교내 대형 행사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아낌없는 기여를 했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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