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백현 중소학생 제2회 ‘해빛체육’운동회 성대히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30 12:42:59 ] 클릭: [ ]

륙상경기 장면.

장백조선족자치현교육국과 현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에서 공동주최한 전 현 중소학생 제2회 ‘해빛체육’운동대회가 9월 29일 오전, 현조선족중학교 운동장에서 성대히 개최되였다.

이날 운동대회는 전 현 여러 중소학교에서 뽑혀 온 2000여명의 운동원과 교련원, 재판원, 교직원들이 참가했다.

장백현인민정부 리성범현장이 개막식을 선포하고 있다.

장백현인민정부 우아군 부현장이 축사를 올리고 있다.

장백현 중소학생 제2회 ‘해빛체육’운동대회.

주석단 성원들.

개막식.

장백현인민정부 리성범현장이 대회 개막을 선포하고 우아군 부현장이 현인민정부를 대표해 축사를 올렸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국경절이 곧 닥쳐오고 제19차 당대표대회가 곧 열리게 되는 기꺼운 나날에 오늘 우리는 장백현중소학생 제2회 ‘해빛체육’운동회를 성대히 진행하게 되였다. ‘체육운동을 발전시켜 인민의 체질을 증강’시키는 것은 광범한 중소학생들의 자각적인 추구와 행동일 뿐만 아니라 역시 현시대의 절박한 수요이기도 하다.

다년래 장백현인민정부에서는 줄곧 전민건신운동과 청소년들의 체육자질에 대해 매우 중시하여 왔다. 이번 운동회는 자질교육을 전면 추진하고 ‘해빛체육’운동을 활발히 벌여 중소학생들의 과외생활을 풍부히 하는데 하나의 중요한 조치로 되고 있다. 또한 광범한 중소학생들의 심신건강을 추진하고 기예를 겨누며 종합자질을 제고하고 학교의 체육사업을 추진하며 사생들의 정신풍모를 보여주는 한차례의 검열이기도 하다.”

우아군은 전체 운동원들이 이번 운동회에서 분발향상하는 정신을 발양하고 성적을 비기고 풍격을 비기며 친선을 도모함으로서 좋은 성적이 있기를 기원했다.

운동원대표 선서

재판원대표 선서

개막식에서 현조선족실험소학교와 현제1실험소학교, 장백진 향양소학교에서 선후로 집단예술체조 ‘축구를 즐긴다’, 집단무용 ‘장백산진달래’, 특색교육 ‘줄뛰기’ 등 집단무용과 집단예술체조를 표현, 저마다 본 학교의 특색교육 성과와 자질교육 성과를 과시했다.

개막식에 이어 장거리, 단거리 달리기와 이어달리기 등 여러 가지 체육항목의 육상경기를 진행했다.

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 선보인 축구예술표현

.

장백현제1실험소학교에서 선보인 집단무용.

장백진향양소학교에서 출연하는 예술교육’중뛰기’표현

/함원수(咸元秀) 최창남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