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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유치원 어린이 국경절 맞아 대합창 경연 펼쳐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29 13:04:45 ] 클릭: [ ]

건국 68주년을 맞으며 연길시새싹유치원에서는 ‘홍색가요’ 대합창 경연을 본 유치원 다기능활동실에서 벌였다.

대반 어린이들의 대합창

유치원의 탁아반부터 대반 어린이 이르기까지 모든 어린이들이 학급별로 무대에 올라 <붉은 해가 산하를 비추네>, <반짝이는 붉은 별>, <조국을 노래하네>, <나는 북경 천안문을 사랑해요> 등 노래를 발음도 똑똑하게, 목소리도 챙챙하게, 힘차게 불렀다.

어린이들의 씩씩한 모습과 우렁찬 노래소리에 감화된 관중석의 아빠, 엄마들은 격동된 심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함께 부르기도 하여 활동실은 아빠, 엄마와 함께 하는 노래소리로 울려퍼졌으며 어린이와 함께 성장하는 ‘애국교육’의 장으로 이어갔다.

어린이들의 대합창에 매료된 관중석의 아빠, 엄마들

‘홍색가요 부르기’는 새싹유치원에서 어린이들의 일상활동 중 매일 꼭 부르는 노래로서 점차 어린이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로 자리 잡았을 뿐더러 어린 가슴속에 ‘조국에 대한 사랑’의 불씨를 심어주고 있다. 글/신정자기자, 사진/남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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