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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제10중,“가장 아름다운 교사”표창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06 13:47:40 ] 클릭: [ ]

“가장 아름다운 교원”로 표창을 받은 11명 교원들.

9월 5일,연길시제10중학교에서는 바야흐로 다가오는 교원절을 맞이해 교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원”표창을 진행하였다.

전체 사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원”로 선정된 11명 교원들은 학생들로부터 생화를 받고 최문일교장으로부터 증서를 수여받았다.

이번 활동은 교원들의 아름다운 풍채를 전시하고 사덕건걸을 추동하고 교정정신문명건설을 강화하고 교정문화품위를 진일보 제고하는것을 취지로 하였다.

본 행사의 평선활동을 위해 학교지도부에서는 지난 6월중순부터 최문일교장을 조장으로 하는 조직기구를 구성하고 교원들가운데서 후선인을 확정하였으며 일전에 전체 교직공이 참가한 회의에서 민주투표를 진행해 최종 11명 교원을 “가장 아름다운 교원”로 평선하였다.

“가장 아름다운 교원”의 영예를 지닌 교원들은 지난 1년간 교내외 각항 교육,교수 등 활동에서 용솟음쳐 나온 연길시제10중학교 김영 등 11명의 선진전형교원들이다.

이들은 맡은바 사업에서 일편단심 후대양성과 교육사업의 발전을 위해 로심초사하였으며 우수한 교원들의 위상을 높이고 연길시제10중학교의 지명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가장 아름다운 교원으로 선정된 연길시제10중학교 김련주임 “교육사업1선에서 학생들과 함께 몸 담고 있으며 학생들이 각항 방면에서 진보하고 기뻐할때가 가장 행복하였다”면서 “향후 교육사업에서 더욱 노력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만족하는 우수한 교원으로 되겠다”고 밝혔다.

리해선교원은 “교원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수하는 동시에 학생들의 본보기로 되여야 한다”며 반주임사업에 종사한 지난 30여년동안 시종일관 학생들의 어머니로,본보기로 되기에 힘써왔다”고 말하였다.

강영매교원은 “반주임사업에서 얻어진 경험은 모든 학생들이 학습성적으로 좋은 학교에 간다는것은 불가능하다”며 “반주임으로서 학습을 잘하는 학생들에게만 관심을 돌리고 기타 성적이 차한 학생들을 차별시한다면 후진생들은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고 학교생활에 흥취를 잃게 된다”고 했다.그러면서 한 교육사업자로서 모든 학생들에게 관심을 돌리고 사랑을 베풀어가는 교원이 되겠다고 했다.

조선어문교원 김점순은 학생들의 작문지도 등 맡은바 교학사업을 뛰여나게 잘 완수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문학의 길에서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김점순교원은 “학생들을 다방면으로 개성발전을 이루게 하는것이 무척 중요하다”며 “밤하늘의 별도 저마다 반짝이듯이 학생들의 개성도 부동하다”며 “그들의 개성을 고무하고 리드해주고 발전해나갈수 있는 공간을 열어주는 교원이 되련다”고 말했다.

연길시제10중학교 박종률 부교장은 본 활동을 통해 사덕건설을 강화하고 교원직업도덕수준을 제고하며 교원강습력도를 높이고 교원대오전반자질제고를 촉진함과 아울러 전반 교원대오자질제고 나아가서 교육교수질의 쾌속적인 제고를 이룩하기 위한것이라고 본 활동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사진: 신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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