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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조중 도서관 ‘2017 가장 아름다운 교정글방’으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18 13:43:12 ] 클릭: [ ]

길림성 및 장춘시 ‘건강생활 희열길림ㅡ서향길림 열독시즌(“健康生活 悦动吉林——书香吉林阅读季)’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장춘시조선족중학교 도서관이 ‘2017 가장 아름다운 교정글방(最美校园书屋)’으로 평의되였다. 이번에 전국적으로 49개 학교의 도서관이 '아름다운 교정글방'으로 선정되였는데 동북삼성 조선족학교중에서는 장춘조중이 유일하다.  

중국도서관학회는 지난 5월 9일 복건성 녕덕시(宁德市) 복정시(福鼎市)에서 ‘2017 중소학교 도서관 본보기 인물’과 ‘2017 가장 아름다운 교정글방” 풍채전시 평의활동을 진행, 길림성에서는 장춘조중 도서관과 길림성제2실험학교 도서관이 ‘2017 가장 아름다운 교정글방’ 영예칭호를 받았다. 장춘조중에서는 도서관 교원인 김려와 김명화가 학교를 대표해 시상 및 관련 참관과 양성 활동에 참가했다. 

장춘조중 도서관은 총 건축면적이 700평방메터, 환경이 아름다울 뿐더러 책꽂이 등 시설이 선진적이며 인터넷이 련결되여 있다. 도서관에는 장서량이 3만 7500권, 한문 및 조선문 도서가 근 2만여종, 22개 큰 종류에 83가지 간행물과 32가지 신문, 부분적 교재와 교수 참고자료가 구비되여 사생들의 열독요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도서관은 하루종일 개방하며 장서, 도서 대출, 반납, 열독, 검색 일체화 써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기마다 열독, 콩쿠르, 강연, 서예, 독서 시합 등 활동을 벌여 교육교수와 도서관 자원을 유기적으로 융합시키는 방법을 모색함으로써 학교의 교육교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김려교원이 상을 받아안고서

장춘시조선족중학교 도서관 내부 모습들  

 /사진 허창선 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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