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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문리공학원 인성교육에 10만원 “특별상여금”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하문일보 ] 발표시간: [ 2017-02-05 12:14:48 ] 클릭: [ ]

특별상여금-“훙보우(红包)”가 날리는 세상, 하문리공학원에서처럼 “훙보우”를 특별하고도 많이 내놓은 사례는 희소한것 같다. 2월 2일 하문리공학원에서는 학교의 위챗 공식계정을 통해 학생들한테 재차 2만 5000원의 “특별 훙보우”를 발송했는데 이번까지 이번 방학에 이 학원에서 발송한 해당 상여금이 무려 10만원에 달했다.

이 학원의 “특별상여금”은 말대로 특별하다. 

학교당위에 따르면 이 학원의 상여금은 “친정훙보오(亲情红包)”로서 매몫이 500원으로 되였는데 전부 학생들이 집으로 가는 로비로 쓰게 한다. 즉 학생들은 집으로 가는 차표를 가지고 와서 현찰을 태환받는데 매인 최고로 500원을 보상받게 된다.

그러자면 학생들이 학교로부터 겨울방학간 포치받은 “숙제”완성상황을  보아야 한다.

이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입학후 사회에 진출하기에 급해하고 돈벌기에 급급해하면서 방학이면 실습이요, 사회실천이요 하는 구실을 대며  집으로, 부모앞으로 가려하지 않으며 “친정(亲情)”을 소외시하는것을 발견하고 인성교육에 중시를 돌리고있다.

2012년부터 이 학교에서는 방학마다 학생들한테  “친정(亲情)숙제”를 포치해 학생들을 집으로, 부모앞으로 “쫓”는다. 학생들로 하여금 집에 가서 부모를 도와 대청소 등 가사도 돕고 음식만드는것도 도우면서 배우고 부모를 배동할줄 알고 가족사진도 찍어오게 하는 등 숙제를 낸다. 이번 겨울방학까지 하문리공학원에서는 3번째로 학생들한테 집으로 가는 로비를 “특별상여금”으로 발급한것이다.

뭐니 해도 우선먼저 정이 있는 사람이 되여야만 타인을 배려할줄 알고 사회를 관심할줄 알게 되며 책임감이 있는 사람으로 될수 있다고 하문리공학원에서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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