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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교재건설현장회의 룡정5중에서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5-18 10:20:40 ] 클릭: [ ]

동북3성조선어문교재편역출판사협력(协作)소조판공실과 연변교육출판사가 공동 주최한 국가과정조선어문교재연구기지학교 “이중언어”교재건설현장회의가 5월 13일에 룡정시 제5중학교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는 동북3성조선어문교재편역출판사협력소조판공실과 연변인민출판사 책임자들, 동북삼성교육학원 민교부 주임들, 각급 교연원, 연구기지학교 주관령도와 조선어문과 한어문을 책임진 교도주임 및 신편교재를 사용하고있는 조선어문교원과 한어교원 등 100명이 참가하였다.

조선어문학과의 리창우, 허옥, 한어학과의 류홍군, 로비(路菲) 등 4명 교원의 공개과 전시는 중난점이 돌출하고 교학과정이 진실하며 교재를 정확히 리해하고 학생실정에 알맞게 잘 사용하였다는 등 평가를 받았다. 룡정5중이 우수조직상을 수여받았다.

연변교육출판사 김춘근부사장은 총화발언에서 “조선어문교재연구기지학교에서는 교재의 문제를 발견하고 제때에 출판사에 반영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연구기지학교는 진정으로 교재를 연구하고 교학을 연구하고 학생을 연구하고 과정배양목표와 교재편집의도를 잘 전수 실시하는 교학현장이길 희망한다. 교육은 민족의 령혼이고 교육의 흥망은 한개 민족의 번영창성의 힘이고 원천이다. 각 연구기지학교에서 시범, 복사, 인도작용을 충분히 발휘할것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글/사진 룡정시 제5중학교 김향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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