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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대학시험, 우린 이래서 망쳤어요》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3-05-28 18:47:08 ] 클릭: [ ]

로요(직장인):시험치기 며칠전 우리 동창들 가운데는 심지어 광장에 가 춤을 춘 사람이 다 있었다. 인터넷 즐기고 노래방 다니고…결국 그렇게 너무 정신없이 놀다보니 시험에서 제대로 점수를 맞지 못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였다.

자용정(직장인):그때 난 대학시험이 끔찍했다. 그래서 심혈을 들이지 않았다. 시험전 방학했을 때 학교주위에는 도처에 책을 버리는 현상이 심각했다. 나는 좋아라 하고 그 페품들을 수거하여 팔아 100여원을 벌었다. 그리고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밥 한끼 사먹는데 그 돈을 다 써버렸다.

시험전날 저녁에는 잘 때 창문도 닫지 않고 잤다.결국 시험치는 첫날, 나는 고열이 심해 시험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병원에 들어가 링게르주사를 맞았다. 성적은 보나마나 물 건너간 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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