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아라디촌 조선족소학교 현황

편집/기자: [ 신승우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7-22 10:47:56 ] 클릭: [ ]

70여년의 력사를 지니고있는 길림시 룡담구 우라가만족진 아라디촌은 원래 중국에서 가장 큰 조선족마을중의 하나였으나 도시진출과 한국바람 등으로 세대수가 600여세대에서 지금은 200세대로 줄었으며 소학교 학생수도 근근히 6, 7명, 어떤 학년엔 학생이 1명밖에 없다. 사진은 1:1 과당교수의 한장면.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