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제

2020년 국경절부터 연길-장백산 2시간반...

  “현재 건설중에 있는 룡포(龙蒲)고속도로가 2020년 9월 30일에 정식통차될 예정이며 그때 되면 연길에서 장백산까지 2시간반이면 도착할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인다. ”고 3월 25일,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서 전했다. 룡포고속도로는 연길-장춘 고속도로(G125)의 일부분으로서 룡정에서 시작하여 룡정-연길 고속도로를 잇고 돈화시 대포채하진(大蒲柴河镇)에서 끝나는바 학강-대련 고속도로를 잇고 계획중에 있는 대포채하-장춘 고속도로까지 잇는다.

세계 3분의 1 사치품 중국인 구매
사치품에 대한 중국인의 구매력은 이미 다 알고 있는 바이다. 베인자문회사(贝恩咨询公司)에서 발표한 ‘2018년도 중국 사치품시장 연구보고’를 보고 중국소비자들의 강한 구매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백산시 소수민족군중 흥변부민 혜택을 본다
기자가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국가흥변부민행동 실시로 말미암아 2018년, 백산시는 도합 6,020세대의 곤난군중과 소수민족 농민가정이 그 혜택을 보았다.

장춘에 조선족이 운영하는 네번째 호텔이 섰다
전계호텔(全季酒店) 장춘세기광장점이 22일 오전에 장춘에서 개업했다. 개업식에는 호텔 관련 책임자 및 초청 고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계호텔 장춘세기광장점 리사장 김룡규가 래빈 환영사를 하고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회장 오장권이 축사를 드렸다.

새로 개통하는 렬차, 환인현서 통화까지 50분 걸린다
  환인만족자치현 경내 전(본계현 전사부)-(환인현) 철도 건설이 6년간의 건설을 거쳐 4월 9월 정식 통차운행에 들어간다.  료녕성과 길림성을 련계하는 또 한갈래 철도로서 환인현에서 심양까지 직행 렬차가 없는

길림성 인구당 가처분소득 2만 2798원, 전국 18위
“국가통계국에서 일전에 공포한 2018년 전국 인구당 가처분소득 순위에서 길림성은 2만 2798원으로 전국 18위를 달렸다”고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 22일에 전했다. 기자가 료해한데 의하면 전국 표준은 2만 8228원으로서 길림성은 전국 표준보다 5430원이 낮았다. 길림성은 전국 최고수준인 상해시 (6만 4183원)보다 4만 1385원 낮았으며 전국 최저수준인 서장자치구(1만 7283원)보다 5515원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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