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제

장백산, 800억원 대상 세계 투자자 부른다

  장백산문화관광산업기금대상 등 5대류에 31개 대상으로서 관광산업, 생태자원개발, 문화산업 등 5개 방면과 관련된다. 투자유치총액은 800억원좌우에 이른다.

길림성,처음으로 대량의 수입담비 통관 입경
2월 15일 7시, 1만 5000마리의 단마르크 종자담비를 탑재한 B747-400F형 화물비행기가 단마르크에서 떠나 장춘 룡가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는 길림성의 통상구에서 처음 대량으로 입경한 국외 수입담비이다. 길림출입경검험검역국에 따르면 이 종자담비들은 룡가공항통상구에서 현장검사와 검역 합격판정을 받은후 화룡시에 위치한 길림성장백산초업(貂业)유한회사 고령(高岭)우량종기지의 지정격리장으로 운반되여간후 30일간의 격리검험검역을 받는다. 격리검험검역 합격판정을 받고나면 정식으로 길림성에 안착하게 된다.

4월말 연길—녕파 직항항로 개통
16일 녕파관광설명교류회가 연길시 백산호텔에서 소집되였다.  

환인현 고성진 짠지장사로 순수입 180만원을
료녕성 환인만족자치현 고성진 고려식품합작사에서는 시장수요에 따라 조선족짠지를 가공생산하여 좋은 수입을 보고있다. 지난해 짠지 30톤을 팔아 순수입 180만원 올렸다.

화분재배딸기, 황전촌의 또 하나의 치부항목으로
올해초 료녕성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 황전촌의10여호 딸기재배호들은 실험적으로 화분딸기(花盆草莓)를 재배판매하고있다.

장춘 흥륭종합보세구, 첫 수입고기제품 통관
2월 10일, 길림출입경검험검역국에서는 첫기로 장춘 흥륭종합보세구 수입육류 지정검험장을 통해 들어오는 고기제품들에 《입경화물검험검역증명》증서를 발급하고 통관을 윤허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무게가 26톤, 가치가 7만딸라인 이 고기들은 독일로부터 수입한 랭동돼지발족으로서 1월 24일에 검험장 검사대기구에 들어온후 길림출입경검험검역국에서는 제1시간대에 현장검험과 샘플검측을 진행했다. 검험을 거쳐 이 화물의 15개 법정검험 항목이 전부 합격판정을 받았다. 하여 사업일군들은 해당 증서를 발급하고 국내시장에 판매하도록 윤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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