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제

[녀기업인2]행복전달자 최원옥, 성공비 ...

  “타인에게 행복을 전해주는것이 나의 꿈이다”라고 말하는 최원옥은 창업이래 한결같은 자세로 살아왔다. 그를 성공에 이끈 비결은 바로 성실과 신뢰였다. 최원옥리사장은 “나는 총명한 사람이 아니다”라며 자기절로 자신을 비웃기도 한다. 매번 쉽게 리익을 얻을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생멘토링3] 김문철: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지난 3월, 북경조선족애심장학회 설립 15주년 기념행사중 후배대학생들의 진로를 둘러싸고 멘토로 토크쇼프로에 나선 김문철씨를 만났다. 김문철씨는 현재 국내 대형 로펌인 중륜(中伦)변호사사무소의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대학교 단계부터 취직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순조로운 길을 걸어온것 같다. 기자는 자신의 꿈을 향해 드팀없이 달려온 김문철씨가 매 단계에서 어떤 준비와 노력을 기울여왔는지를 알아보았다.

한번 충전으로 500km 달리는 신에너지차 길림성 진입
한번 충전으로 350-500킬로메터를 달리는 신에너지 전동자동차가 4월 19일 길림성 시장에 정식으로 진입했다. 당일 중능동도그룹 “U능” ( U能) 신에너지 전동자동차 항목발표회가 중능만원(中能万源)(북경)자동차판매주식유한회사 길림성분회사(이하 “중능만원”으로 략함)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목장주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신빈현 박춘기 농민
료녕성 신빈현 홍묘자향 영영조선족촌 박춘기 촌민(61세)은 2012년11월 한국에서 고향에 돌아와 로모를 모시면서 목장주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김의진: 창업은 시장 파악과 경험, 자금 축적후 해야
“김의진”이라 하면 북경시 조선족 사회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그는 유명한 민족 기업가이고 활동가이며 자선사업가이다. 일전에 기자는 북경에서 김의진 회장을 만나 대학생의 창업, 취업, 진로 설계에 대해 담론해 보았다.

훈춘통상구, 로씨야로부터 산 가자미 처음 수입
훈춘시에로 산 해산물수입량이 선명한 증가세를 보이고있다. 2016년 두 통상구의 수산물 수입량은 2157톤, 올해 1분기 두 통상구의 수산물 수입량은 601톤, 지난 동기보다 4.2배 증가되였다고 한다.

중환자실에서 다시...
진달래축제를 즐기...
이런 과일 5가지만...
“와, 이렇게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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