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제

백산방대그룹 전국 10대 성실스타 기업으로

  명주 류통업계의 ‘큰 손'으로 불리는 길림성 민영기업 백산방대그룹이 일전

연변 20개 장백 1개 촌 ‘국가삼림향촌’에 선정
17일 국가삼림초원국에서 발표한 ‘제1진 국가삼림향촌’명단에 전국의 3,947개 촌이 입선된 가운데 길림성에서는 도합 109개 촌이 선정되였다. 그중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20개 촌이,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1개 촌이 입선되였다.

중미 경제무역관계 재정립의 중요한 한걸음
협의에서 평등과 상호 존중을 어떻게 구현했을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는 ‘쌍방의 평가와 분쟁 해결’에서 어떤 혁신이 있을가? 협의가 체결된 후 어떻게 락착하는 가는 여러가지 문제를 놓고 중국사회과학원, 중국인민대학, 

음력설 ‘륙해공군' 준비, 이곳에서 한번에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올해 설 준비는 어디서 뭐로 할가 망설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장춘시 유관부문에서는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음력설물건구입박람회를

길림성, '중국 빙설강성’ 건설 본격 선언
정협 길림성 12기 3차 대회와 길림성인대 13기 3차 대회가 15일과 16일에 련이어 페막되였다. 올해 길림성 ‘량회’에서의 ‘열점단어’는 의심할 나위 없이 ‘빙설(冰雪)’이였다. 12일에 개막한 길림성인대 13기 3차 대회에서 길림성 성장 경준해가 진술한 〈정부사업보고〉에는 ‘빙설’이 무려 19번이나 나타났으며 ‘빙(冰)’이 단독으로 22번, ‘설(雪)’이 단독으로 27번이나 나타났다. 그만큼 빙설경제를 전력으로 발전시켜 빙설 대성, 빙설 강성으로 발돋움하려는 길림성의 범상치 않은 결심이 돋보인다.

리덕봉 “지역 및 민족사회 발전에서 새로운 기여 할터”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송년회 개최 12일,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는 연길신라월드에서 지난 한해의 성과를 뒤돌아보고 새해의 축복을 기원하는 의미깊은 모임으로, 송년회를 개최하였다.

변강소도시 림강, ...
교정의 하수구뚜껑...
고해상도 7호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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