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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부동산 시장운행 안정적, '두자리수' 성장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3-06-04 17:00:12 ] 클릭: [ ]

올해 1-4월 분양주택 판매 면적 263만 8,000평방메터에 달해

길림성주택건설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길림성에서 완수한 부동산 개발투자와 분양주택은 89.2억원, 판매 면적은 263만 8,000평방메터로 성장속도가 두자리수'성장을 이끌었는바 부동산시장은 안정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성당위, 성정부가 부동산시장의 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시종 주택은 주택용이고 투기용이 아니라는 위치를 견지하여 도시주체 책임제를 실행하고 도시시책으로 인해 충분한 정책도구를 참답게 활용하여 경직성 및 개선성 주택수요를 지지하였으며 교부보장주택, 민생보장, 안정보장 업무를 잘하여 시장 기대와 신심이 되살아나도록 이끌었다.

한개 도시 한개 정책을 견지하고 장춘시와 길림시는 첫 대부대금지불 비률을 인하하고 주택구입 보조금을 발급하며 공적립 조합 대출과 상업대출을 공적금으로 전환하였으며 2자녀 혹은 3자녀 가정대출 한도를 높였는바 저당주택의 명의변경과 점대점(点对点)'분양자금 사용신청을 허용하고 건설중인 대상의 주상복합비률 조정하였으며 주택구매대부금에 10~15%의 리자를 보조해주는 등 일련의 지지조치를 취하는 등 량호한 정책환경을 마련했다.

년초부터 길림시는 적극적으로 국가 및 성 부동산업 회복발전촉진 관련 정책문건 정신을 실행하고 경직성과 개선성 주택 수요를 지지했으며 공급과 수요 량면에서 협동하여 부동산시장 회복을 추진했다.”고 길림시주택건설국 부동산시장감독 부처장 소승리는 말했다. 그의 소개에 따르면 길림시는 부동산시장 안정회복 사업 방안을 제정해 정책홍보 강화, 비재고기업대상을 정리하고 방문좌담 등 7개 면에서 소비 잠재력을 발굴했다.

동태금리조정기제를 구축하여 장춘시, 길림시, 사평시 등 조건에 부합되는 도시의 첫 주택 대출금리를 4.3%에서 3.8%로 50% 인하하여 경직성 주택구매 수요를 지원했다.

장춘시, 길림시, 사평시 등 도시에서는 봄철주택교역회를 개최하여 소비 쿠폰, 계약세 보조금, 부동산 등록비 면제 등의 방식으로 주택소비거래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량호한 발전환경을 조성하였다. 5월말까지 각 지역의 거래 면적은 루계로 108만 8,000평방메터, 거래금액은 97억 7,000만원에 달했다.

방금 끝난 장춘시봄철주택교역회 기간 상품주택이 루계로 6,770채가 거래되였고 거래면적이 74만 1,000평방메터, 거래금액은 74억 9,000만원에 달했다.

이번 주택교역회에서 우리는 주택구매권을 발급한 것 외에 또 도시진출 농민과 인재, 환경위생 로동자들에게 주택구매 보조금을 지급했다. 현재 장춘의 부동산시장은 평온하게 운행되고 있다.”고 장춘시주택보장및주택관리국 시장조절통제처 처장 요문개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지난해 장춘시는 장 20가지 정책', 장 12가지 정책', 장 6가지 정책'을 잇달아 내놓았고 올해 2월에는 지난해 나온 정책들을 종합한 기초에서 장 40가지 정책'을 새로 내놓았다. 또한 공급면에서는 기업의 자금압력을 해소하고 수요측면에서는 주택소비신심을 진작하며 써비스면에서는 업종관리방식을 최적화하는 데 정책적인 지지를 제공했다.

이밖에 우리 성 각지에서는 예매자금감독관리를 최적화하여 주택기업이 금융기구에 보증서를 신청하여 30%를 초과하지 않는 감독관리자금을 교환하도록 허용했다. 은행기업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건설 중에 있는 대상의 융자요구를 파악하고 383개 부동산대상의 549억 7,000원 융자수요를 정리하였으며 이미 46억 8,000원을 실현했다. 교부보증주택방안을 제정하고 업무전문반을 설립하여 직책 분업을 명확히 하고 귀속지의 책임을 구체화하며 자산 저당, 토지 반환, 대금 반환 등의 조치를 취해 대상조업 재개를 추진했다.

/길림일보 섭방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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