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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해외시장 개척단' 첫팀 한국에 본격 '상륙'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2-12-18 15:46:54 ] 클릭: [ ]

코로나19 전염병 예방통제 조치가 한층 최적화되면서 길림성은 신속하게 행동하고 기회를 다잡아 ‘주문 쟁취, 시장 확장’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업무팀 나가기 행동을 다그쳐 배치, 대외무역과 외자유치로 어려운 국면을 다그쳐 타개하고 기회를 선점하여 해외 진출 경제무역 상담과 투자 유치의 길을 열어놓았다. 중앙경제사업회의가 결속된 후 길림성은 신속하게 한국에 나가 ‘자금 유치, 주문 쟁취’를 하는 업무팀을 가동하고 12월 17일에 한국으로 떠나갔다.

이번 주 길림성은 또한 경제무역기업대표팀을 무어 로씨야, 일본 등 동북아 지역에로 진출해 교류를 전개하기로 했으며 또한 독일, 프랑스, 오스트랄리아, 미국 등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 진출 행동을 전개하여 더욱 높은 차원과 더욱 큰 규모, 더욱 넓은 범위에서의 경제무역 협력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에 한국에 가서 경제무역 교류활동을 펼치는 것은 길림성 국제 주문서 쟁취 ‘7선 병진’프로젝트의 첫 활동이다. 해외로 나가 자금을 유치하고 주문을 쟁취하는 실제 효과를 보장하고 후속 발전의 토대를 잘 마련하기 위하여 길림성은 사전에 기업의 수요, 프로젝트 상황을 깊이 료해하고 한국기업, 상(협)회와 전면적인 련결을 하고 정보를 서로 나누고 기회를 공유키로 했다. 이번에 국제산업사슬, 공급사슬과의 융합을 둘러싸고 식품, 화학공업, 환경보호재료, 창고 저장 및 물류, 문화관광산업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길림성내 17개 대외무역기업과 연변조선족자치주, 중한 (장춘) 국제협력시범구 관련 부문 등 40여명이 한국 관련 협회, 기업과 깊이 있는 상담과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경제무역단은 한국수출입협회, 무역협회를 방문하여 중한 무역 규모의 확대를 공동 추진할 것이다. 성내 대외무역기업은 또 한국측 기업과 장춘흥륭종합보세구를 충분히 리용하는 보세정책을 둘러싸고 한국의 일용품, 식품, 화장품을 수입하고 길림성의 우수한 지방제품, 생활용품, 방직품, 목제품, 광천수 등 제품을 수출하며 국경간 전자상거래 해외창고를 공동으로 건설하는 등 방면에서 실무적으로 련결하게 된다.

중한(장춘)국제합작시범구는 길림성의 대한국 협력의 중요한 플래트홈으로 경제무역합작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홍보자료를 정성껏 준비해 주도면밀하게 련접을 실시하여 10개의 중점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합작 주체는 LG화학, SK, CJ, 삼성물산 등 한국 유명 기업을 포함한다. 아울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식품협회, 한중과학기술문화촉진회, 세계한인무역협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한국의 대형 상회 및 사회단체와도 심도 있는 련결을 통해 새로운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견할 계획이다.

길림성상무청 해당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길림성을 시찰할 때 습근평 총서기가 한 중요 지시 정신을 전면적으로 시달하며 동북아지역 국가를 ‘7선 병진’ 프로젝트 실시와 지역 경제무역 교류를 강화하는 우선지로 삼고 시간을 다투어 일찍 출발하여 지난 3년간 수호해온 자원과 축적된 효능을 충분히 방출하고 협력, 주문, 프로젝트, 투자의 전면적인 향상을 추진하기로 한다. 다음 단계에 길림성상무청은 기업을 인솔하여 ‘해외진출’ 발걸음을 다그쳐 길림성의 대외무역기업이 주문을 쟁취하고 시장을 개척하며 효익을 증대하는 데 넓은 플래트홈을 구축하게 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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