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또 300명 농민 향촌진흥인재 고급 직함 획득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2-11-13 16:14:19 ] 클릭: [ ]

길림성인력자원사회보장청에 따르면 최근 길림성에서는 제2진으로 농업생산 1선 인재 300명에게 향촌진흥 인재 고급직함을 수여했다. 길림성에서는 련속 2년째 해당 직함 평심사업을 전개해왔다.

성위, 성정부의 〈인재 활력을 불러일으켜 인재가 향촌진흥에 봉사하는 것을 지지할 데 관한 정책조치〉정신을 관철하고 전 성 인재 중점사업포치에 따라 길림성 인력자원사회보장 부문에서는 올해 7월에 제2진으로 향촌진흥 인재 직함 평심사업을 시작했다. 전문가의 평심을 거쳐 300명 고급직함 수여대상이 이미 선출되였고 초급, 중급 직함 평심사업은 한창 진행 중에 있으며 최종 1,700여명을 선출한다.

향촌진흥 인재 직함은 총 9가지 전업으로 분류되며 평가 기준에서 이왕의 학력, 론문, 신분, 년령, 단계 등 평가 문턱을 돌파하여 전업 특점에 따라 전문적으로 초급에서 고급까지의 직함 평가표준을 제정했는 바 평가표준은 사상 자질, 사회 효과성, 경제 효과성, 기술 수준, 인솔 능력과 군중의 인정도 등 방면에 중점을  두고 향촌진흥 공헌도와 시범성으로 평가한다.

축목양식업에 근 30년 종사해오면서 올해 ‘향촌농업경제사’고급직함을 획득한 장흥룡은 기자한테 이렇게 말한다.“매우 격동된다. 고급직함을 획득한다는 것은 한가지 영예이기도 하지만 더더욱 내가 전진하는 동력으로 된다. 농민한테 직함을 평가해 주는 것은 업내에서 비교적 높은 전업기능을 가진 인재들을 향촌에 뿌리내리도록 이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업인재를 발굴하고 농업인재의 성장을 고무하며 광범한 농민들이 현대농업과학기술지식을 학습 장악하는 적극성과 주동성을 제고하는 데 유조하고 새농촌건설과 향촌진흥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인재대오를 장대히 하는데 유조하다. ”

길림성인력자원사회보장청 전업기술인원관리처 장복신처장은 길림성은 농민한테 직함을 평가해주는 선행 성으로서 평가기준, 평가체계 및 평가방식 면에서 다 혁신성을 보인다고 말한다.

평가기준에서 길림성은 이왕의 학력, 론문, 신분, 년령 등 평가 문턱을 돌파하고 기예 전승을 이끌수 있는 여부와 산업을 강하게 이끌고 군중을 치부하도록 이끄는 종합능력을 중점적으로 보면서 향토인재 양성의 풍향계를 수립한다.

평가체계에서 광범한 향토인재를 상대하여 직함 평심과 기능 등급 평가를 전문적으로 전개하고 향토인재 특점에 따라 향촌진흥 농업경제사, 향촌진흥 농업원예사 등 직함을 전문적으로 설립하였으며 향토인재 직함 평심, 기능 등급 평가를 통해 각종 인재로 하여금 ‘명예를 가지고’‘체면이 서게 ’한다.

평가방식에서 인재들에게 재능을 전시하고 성적을 이야기하며 성과를 나타내는 무대를 제공해주고 덕, 기예, 성적 3가지 방면을 돌출히 하고 전면적으로 인재를 평가하며 향토인재들로 하여금 ‘할 말 있게 ’, ‘말 할 수 있게 ’‘보여줄 수 있게 ’하고 ‘농민수재 ’(田秀才)나‘향토 전문가 ’등 농촌 실용인재들이 재능을 나타내게 하며 새일대 직업농민들로 하여금 사회의 인정을 받고 직업 존중을 받으며 사회적 지위를 높일 수 있도록 추동하는 동시에 시범 인솔 역할을 발휘해 농민들에게 ‘업종 모범 ’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

최근 2년간의 평심을 거쳐 길림성은 이미 루계로 향촌진흥 인재 600명에게 고급직함을 수여했는 바 이들이 민영 합작사를 건설하고 농촌 산업발전을 이끌고 농민 취업을 촉진하는 등 방면에서 일으키는 역할은 날로 돌출해지고 있다.

길림성인력자원사회보장 부문은 계속하여 전성 향촌진흥인재 직함 평심사업을 참답게 하며 아울어 향촌진흥인재 직함증서를 제작 발급하고 보조금 발급 업무를 통일적으로 추진하며 향촌인재직함평가기제를 진일보로 보완하고 향촌진흥인재 직함 전업 범위를 확대하고 진일보로 향촌진흥인재 혁신 창조활력을 발휘시키여 길림성향촌진흥사업에 인재보장을 제공하게 된다.

 /길림일보 

0

관련기사 :
 
  • 정 치
  • 경 제
  • 사 회
  • 교 육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