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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류통에 발붙이고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9-17 08:58:31 ] 클릭: [ ]

현역 류통에 발붙이고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로 현,향,촌 3급 물류 ‘최후 1km'를 실현할터

‘14.5'시기에 상무부, 중화전국공급판매합작총사 등 17개 부서는 공급판매합작사 시스템에서 현역 류통 서비스 네트워크 건설 향상 행동을 전개하고 류통 핵심 기업을 지탱하고 현성을 중추로 하고 향진을 노드(节点)로, 촌급을 말단으로 하는 3급 현역 류통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완하여 농촌 소비 시장 경영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농산물 류통 수준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이와 함께 2025년까지 전국 공급판매합작사 시스템에서 200개의 ‘공급 판매합작사 현역 류통 서비스 네트워크 강현'을 중점적으로 만들게 되는데 연변의 왕청현 공급 판매합작사가 제1진 현역 류통 서비스 네트워크 강현 시범현으로 지정되였다.

현역 류통 서비스 네트워크 강현 시범현의 육성을 통해 시범적이고 보급 가능한 현역 류통 서비스 네트워크의 발전 모델을 먼저 육성할 수 있고 연변의 공급판매합작사 시스템이 현역 류통 서비스 네트워크를 향상시키는 데 좋은 시직과 출발을 할 수 있다.

왕청현 익농물류유한공사 현역 류통서비스 차량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 들어 왕청현 공급판매합작사는 전 성 현역 류통 서비스 네트워크의 강현 시범현 기회를 다잡고 공급판매합작사의 독특한 장점을 충분히 발휘했다. 이미 창립된 왕청현 익농물류유한공사를 통해 기능이 완비된 현역 류통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가속화하고 농업 서비스 능력과 수준으로 향상시키는 데 주력했다. 우선 정부와 기업이 협력하여 여러 가지 난제를 해결했는데 물류회사가 창립된 이래 선후로 ‘메이퇀 우선'(美团优选),‘다다매채'(多多买菜)등 플랫폼 측과 협력하여 소비품 사회구역 진출과 촌툰 진출 업무를 전개했다.

왕청현 익농물류유한공사 현역 류통서비스 직장

물류 원가, 거리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2년 6월에 현 공급판매합작사 지도부의 상의를 거쳐 국영기업인 중국우정그룹유한공사 길림성 왕청현 지사와 합작했다. 거리가 멀고 가격이 비싸서 마을에 들어오지 않는 택배를 우편회사가 일괄적으로 배달하여 마을에 들어오게 했다. 물류회사는 물류 원가를 절약했고 우편회사는 물류 업무량을 증가시켜 ‘정부와 기업 합작'(政企合作)의 윈윈 국면을 점차적으로 형성했다. 물류 범위의 문제를 한층 더 해결하였는데 혁신을 모색하고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왕청진 진급 물류집산봉사점과 물류 택배원

온라인상의 업무 자원에 있어 물류회사의 디자인팀이 ‘0433애생활'(0433爱生活)이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향진에서 보급시켰다. 화물 공급원은 물류회사에서 선택하여 왕청현성에서 촌마을까지 직접 배치하여 자원 통합을 실현했다. 현재 물류회사의 매일 업무량은 평균 2.4만 건에 달하는데 그 중에서 촌급 업무량이 15%를 차지하고 24시간 안에 모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신고 항목으로 농업 서비스 기능을 보완했는데 성, 주 공급 판매합작사의 지원 아래 왕청현 공급 판매합작사에서는 2022년 성급 서비스업 전문 발전 자금을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프로젝트 자금을 리용하여 물류 운송 인프라 시설을 보완하는 동시에 콜드 체인 물류 업무를 개척하여 농촌 생활의 품질과 건강 수준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키였다. 이외에도 2023년 류통 서비스 네트워크 강현 건설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현역 채집 등급 배합 센터를 만들었는데 채집 배합, 인터넷 주문 방식을 통해 향진 종합 슈퍼마켓, 농촌 종합 서비스 회사 등 경영 주체에 일상 소비품 물류배달, 택배 분배, 농산물 집산 거래와 전자상거래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물류 배송시간과 효과를 끊임없이 높여 향진, 촌마을의 피복률을 높이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 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계속해서 현, 향,촌 3급 류통 쌍방향 류통을 실현하고 물류 택배 ‘최초 1km'와 ‘최후 1km'의 난제를 해결하게 된다. 이로써 공업품이 농촌에 내려가고 농산물이 도시로 들어가는 쌍방향 류통을 하여 물류 원가를 낮추고 '3농'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취지로 농촌 진흥을 추진하는 데 기여하게 된다.

/연변조선족자치주 공급판매합작사 제건(齐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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