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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차 당대회 맞이 | 길림: 기회를 다잡아 힘써 혁신해야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9-15 23:27:54 ] 클릭: [ ]

[장춘 9월 13일발 신화통신] 로공업기지의 발전에 새로운 동력 주입, 천만무의 량전이 풍작을 눈앞에, 백산송수에는 20차 당대회를 맞이하는 경사스러운 분위기가 차넘치다 - 길림: 기회를 다잡아 힘써 혁신해야

장춘신구, 장광위성기술주식유한회사.

광범한 간부와 종업원들은 20차 당대회 맞이 부서훈련경연을 준비 중에 있다. 이 활동을 통해 신형 위성 연구개발을 위한 더 많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축적하려 한다. 종합전자연구실 주임 추길위는 3개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상하여 10페지에 달하는 자료를 썼다. 그는 전자시스템 기술골간으로서 ‘길림 1호’ 위성의 연구, 제작 사업에 줄곧 참여해왔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차례 동북을 고찰하면서 동북의 전면적이고도 전방위적인 진흥 추진을 계획했다. 혁신은 시종 하나의 핵심단어이다.

 
‘길림 1호’ 고분03위성 부분 연구개발 성능시험 인원(2022년 8월 3일 촬영), 신화사 기자 허창 촬영.

길림성은 “기회를 포착하여 전략적 신흥 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 락착했다. ‘길림 1호’는 이미 70개의 위성이 궤도에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큰 상업 원격감지 위성 별자리를 구성하고 있다. ‘길림 1호’ 위성 별자리를 중심으로 점차 위성 연구 개발 제조 응용의 산업 집군을 형성하여 힘을 모아 새로운 장비 산업 대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회사의 성장을 지켜본 견증인으로서 감회가 너무 깊은바 혁신은 기업으로 하여금 빨리 성장하게 하며 우리는 총서기의 간절한 부탁을 명기하면서 자주혁신 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산업 집군의 고품질 발전을 다그쳐 추진하련다”고 추길위는 말했다.

 
작업자들이 길림성 장춘의 제1자동차 홍기공장의 완성품 조립장에서 차량들을 조립하고 있다(2021년 7월 1일 촬영), 신화사 기자 안린온 촬영.

자동스마트기술은 생산라인, 가배치 주문형 생산모델 구축, 디지털 쌍둥이기술 플래트홈 구축에 널리 응용되는데 제1자동차그룹 홍기공장의 곳곳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래된 브랜드 홍기가 혁신하여 신에너지 자동차를 만들었는데 스마트화 체험이 젊은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고 제1자동차그룹 수석 기능대가이며 홍기공장 외부망 정비작업자인 제숭우는 말했다. 그는 “국가에서 동북의 전통 산업의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데 우리는 기회를 잡아 전통 연료 자동차에서 신에너지, 스마트화 자동차 구도로 전환하고 있으며 20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을 맞이하여 우리 로동자들은 착실하게 일하여 홍기 브랜드가 신시대에 새로운 광채를 발산하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에너지, 새 장비, 신소재, 신농업, 신관광, 신전자상거래… 길림성은 ‘6가지 신 산업’을 주요 공략 방향으로 하여 다점 지탱, 다업종 병진, 다원 발전의 새로운 구도를 개척하고 있는데 고기능성 섬유와 복합재료, 광전자 등은 떠오르는 새별로 되였다.

로공업기지의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한 성과가 주렁지고 천만무의 량전옥답 또한 풍작을 바라보고 있다.

 
고속철이 길림성 공주령시 옥야 사이를 달리고 있다(2021년 9월 19일 촬영, 드론 사진), 신화사 기자 장남 촬영.

길림성 중부의 흑토지에서는 옥수수가 여무는 시기에 들어섰다. 공주령시 건정농민전문합작사에서 리사장 왕성이 촌민들을 조직해 한자리에 모여 올해의 새로운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집 앞의 토지가 국가농업고신기술산업시범구가 되였소.” “하늘의 위성도 경작을 돕는다네.” “‘경작지 중의 참대곰’인 이 흑토지가 더 잘 보호되고 있지요.” “우리 집에서 옥수수와 콩을 간작해 보니 효과가 아주 좋더라구요.”… 모두들 저마다 한마디씩 하며 분위기는 매우 뜨거웠다.

“최근 2년간 당의 혜농(惠农) 정책이 많아져 옥수수가 증산되고 모두들 수입도 늘어났습니다. 20차 당대회 소집 기간은 바로 수확의 황금시기입니다. 우리 모두 추수 준비를 잘하고 있으며 풍년 잔치를 할 열의로 가득 차 있습니다.”왕성은 이렇게 말했다.

 
관광객들이 챠간호 빙면에서 근접거리로 겨울어획 성황을 구경하고 있다(2021년 12월 26일 촬영), 신화사 기자 안린온 촬영.

서쪽으로 서행하니 송원시 챠간호에서는 ‘대장’(鱼把头) 장문이 여름철 고기잡이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었다. 그는“올해 우리는 1,300톤의 어획 목표를 돌파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이 호수를 잘 지키기 위해 최근 2년 동안 작은 그물을 넓은 그물로 바꾸고 또 과학적인 계획에 따라 투묘했으며 지속가능한 양식방식으로 우리는 ‘해마다 풍요롭길 바란다(年年有鱼)’는 습근평 총서기의 아름다운 축복을 실현할 수 있게 되였습니다”고 말했다.

 
챠간호 습지(2020년 7월 20일 촬영, 드론 사진), 신화사 기자 장남 촬영.

사회구역에서도 기쁨으로 가득 차 넘쳤다. 장춘시 관성구 단산가두 장산화원 사회구역 청사에서 구문봉(72세)은 주민들과 함께 둘러 앉아 20차 당대회 맞이 문예공연을 준비할 데 대해 상의하고 있었다. “우리 합창단은 한창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와 <조국을 노래하네>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용단도 등록을 했으며 <즐겁게 한자리에 모이다(欢聚一堂)>를 공연하게 됩니다.”… 구문봉은 현장에서 짧은 춤을 한자락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몇년간 우리 모두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춤을 추면 온몸에 힘이 솟아납니다.” 구문봉은 기쁨을 표하며 말했다.

초기의 기초환경을 개조하던 데로부터 의식주행에 초점을 맞춰 락령식당(乐龄食堂)을 만들고 은행 등 부대시설을 완비했으며 나아가 지금은 대중의 건강과 정신 수요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스마트 팔찌를 제공했는가 하면 스마트 가스경보기를 설치하기까지 이곳의 사회구역 봉사는 날이 갈수록 정밀화로 나아가고 있다.

장산화원 사회구역 당위서기 한리평은 “총서기는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각종 업무를 한층 더 잘하여 가원을 더욱 행복하고 아름답게 건설하자’고 사회구역 공작자들을 격려했는데 이는 우리 사회구역 전체 공작일군들의 분투목표입니다. 우리 모두의 생활은 기필코 나날이 번창해 갈 것입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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