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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한식부식품유한회사 건강한 민속음식으로 승부하련다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8-05 13:38:11 ] 클릭: [ ]

[2022 전국인터넷매체 연길행 계렬보도]

연변한식부민속식품유한공사에 들어서니 은은한 김치향이 코끝을 스치며 미각을 자극했다. 8월 4일, 연변한식부민속식품유한회사 옹계신 총경리의 안내에 따라 ‘분발의 70년, 연길은 청춘(奋进70载 延吉正青春)’ 2022 전국인터넷매체 연길행 취재팀은 연변한식부민속식품유한회사 생산현장을 둘러보았다. 분망히 돌아쳤던 생산현장에는 직원들이 소비자의 식탁에 오를 음식연구로 한창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조선족특색민속음식을 만드는 리유에 대해 옹계신 총경리는 나는 서란에서 연변으로 와서 조선족 식품가공공장에서 일했는데 그때 소힘줄이 너무나도 맛있었다. 이후 사업을 시작하면서 소힘줄을 위주로 한 제품들을 생산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1994년, 옹계신 총경리는 한 작은 가공부에서 시작하여 민속특색식품의 창업의 길에 들어섰다고 했다. 그리고 2013년, 이 가공부를 연변한식부민속식품유한회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25년간 치열한 시장경쟁속에서 즉석비빔료리, 즉석덥힘료리, 상온김치 등 시장 수요에 맞는 민속특색상품을 개발해 꽤 좋은 시장반응을 얻었다. 2015년, 이 기업은 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에 5,000만원을 투자하여 확장을 진행하였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 회사는 2018년 부지면적이 1만 2,000평방메터의 공장에 입주해 김치, 고기제품, 조미료 외에 떡, 랭면, 온면, 물만두, 콩제품 등 6개 종류의 생산라인을 증설했다.

현재 기업에서 생산한 7대 계렬 백여종의 제품은 주로 동북 3 성, 내몽골, 북경, 상해 등 지역에 판매되고 있으며 온라인 제품은 이미 토보, 티몰, 찡둥, 알리바바 등 플랫트폼에 입점했다.

 

그는 또 기업을 성장시키는 발전의 길에서 사회에 환원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기업의 우세를 발휘하여 농산물을 수매하는 방식으로 농민들의 소득 증대를 돕는 한편 연길시 의란진, 안도현 송강진, 룡정시 덕신향 남양촌, 조양천진 송평촌, 도문시 군성녕림과학기술재배농가와 채소수매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룡정시 덕신향 남양고추재배전문합작사와 <기지재배계약>을 체결하여 농민들의 판매난 등 문제를 해결하였고 왕청현정부와 합작하여 정확한 농가활동을 전개하여 300여호 농민들을 이끌어 정원경제를 발전시켰다.

 

옹계신 총경리는 기회를 다잡아 외부로는 성장을 확장하고 내부에서는 잠재력을 발굴하여 브랜드 지명도를 확대하고 도약식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말하면서 “내부관리를 가일층 강화하여 점차 단순관리에서 시장경영의 종합화로 전변시키고 연변특색이 있는 원스톱 구매경영체계를 실현하련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국, 세계로 나아가 가장 영향력이 있는 민속식품가공기업을 전력으로 만들고 북방의 농업자원을 리용하여 지방경제발전을 이끌며 재배, 생산, 연구개발, 판매, 써비스에 이르는 산업사슬을 형성하고 더욱 많은 취업자를 만들어련다는 당찬 포부도 함께 밝혔다.

/길림신문 김가혜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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