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분발의 70년, 연길은 청춘’2022 전국 인터넷매체 연길행 가동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8-04 13:20:05 ] 클릭: [ ]

[2022 전국 인터넷매체 연길행 계렬보도]

 
 
전국 네티즌들에게 새시대 생기발랄하고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연길을 보여주기 위해 연길시당위 선전부, 연길시당위 인터넷정보판공실에서 주최하고 중국길림넷 연변기자소에서 주관한 ‘분발의 70년, 연길은 청춘(奋进70载 延吉正青春)’2022전국인터넷매체 연길행 활동이 4일, 연길시에서 정식 가동되였다.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당위 선전부 부장인 시백림이 가동식에 참석하여 취재진에 기발을 수여했다. 연길시당위 선전부 상무부부장, 연길시당위 인터넷정보판공실 주임인 려성근이 가동식에서 축사를 했다.
 
축사를 하고있는 려성근

려성근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돐이 되는 경사스러운 해이다. 전 시 상하가 길림성 제12차 당대회의 포치 요구를 착실히 락착하는 중요한 단계에서, 그리고 연변조선족자치 성립 70돐 경축대회가 바야흐로 다가오는 관건적인 시점에 ‘분발의 70년, 연길은 청춘’ 2022 전국 인터넷매체 연길행 활동을 개최하게 되였는바 전국 인터넷매체가 연길을 주목하고 연길을 사랑하며 연길을 선전하는 한차례 성대한 행사이다. 이번 활동의 취지는 사상인도를 강화하며 자치주성립 70돐을 맞이하는 주선을 긴밀히 둘러싸고 전방위적, 다각적, 심층적으로 연길을 선전보도하면서 연길의 분발하는 이야기를 심도 있게 잘 전하는 것이다. 전파 형식을 혁신하고 인터넷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며 융합전파 수단을 잘 활용하여 심혈과 지혜를 모아 시대성, 혁신성, 상호작용성을 갖춤과 동시에 더욱 친근하게, 더욱 생기있게, 더욱 쉽게 전파되는 우수한 작품들을 많이 출품하기 바란다. 희망컨대 전국 여러 대형 매체의 선전에서 시대의 주선률을 고양하고 강대한 긍정에너지를 결집하여 실제 행동으로 자치주성립 70돐 경축 행사를 맞이하기 바란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국제온라인 길림채널 융합발전중심 주임 왕암

가동식에서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국제온라인 길림채널 융합발전중심 주임 왕암은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국제온라인의 강대한 매체 자원과 배경에 의거하여 이번 활동의 옴니미디어 선전보도 사업을 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가장 아름다운 시각으로, 가장 좋은 화면으로, 가장 빠른 시효성으로, 가장 좋은 효과로 연변 고품질 발전의 연길편장을 ‘해석’해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취재진 행사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이어진다. 3일간  38개 국가급, 성급, 주급, 시급 보도매체 기자들, 그리고 상업인터넷 대표와 1인미디어 인기블로거(大V) 등 인원들로  구성된 취재팀은 연길에 모여 연길시의 ‘발전방식의 전환 가속화, 도시와 향촌 건설 진척 가속화, 공동부유 착실히 추진, 집정기반 전면 다지기’등 4개 방면의 중점 사업을 핵심으로 취재하면서 연길시 경제의 고속발전, 록수청산의 아름다운 생태, 깊은 문화 내실(底蕴), 다채롭고 풍부한 인민생활을 체험하고 체감하면서 연길시 근년래 산업의 업그레이드, 도시의 급속한 발전, 안정적인 향촌진흥의 발걸음, 인민생활의 아름다움 등 방면의 성과를 집중적으로 선전하여 사회주의 현대화 아름다운 연길 전면 건설을 위해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하게 된다.

한편 이번 취재 활동은 전과정에 옴니미디어 보도 형식이 도입되는데 신문 지면, 텔레비죤, 인터넷, 뉴미디어 등 플래트홈을 충분히 활용하여 뉴스, 동영상, H5, 실시간 클라우드 생방송, 가시화 VR 전경 보도, 몰입식 vlog 영상 등 형식으로 융합전파를 진행하게 된다. ‘吉刻APP’에서 이번 활동에 대해 사진과 문자, 위챗영상(微视频)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와 동시에 초청받은 매체들에서도 인터넷을 통한 각종 방식을 통해 연길시의 발전에 대해 집중적으로 선전보도를 진행하게 되며 다양한 형식으로 광범한 네티즌들에게 아름답고 행복한 연길을 전면적으로 펼쳐보이게 된다.

/길림신문 김가혜 김영화 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