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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길림 소비열이 뜨거워진다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中国吉林网 ] 발표시간: [ 2022-07-28 17:14:58 ] 클릭: [ ]

소비시장을 빨리 회복하고 소비자신감을 진작시키기 위해 우리 성은 관광구제금융지원정책, 전시회경제 및 각종 경축판촉활동 등 여러가지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종합적인 견인효과가 속출하고 있다. 7월 26일 저녁, 하얏트 장춘호텔은 420개 객실이 100% 입주했다. 이것은 소비시장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이다.

무더운 여름이면 길림성은 수많은 성외 려행객을 맞이한다. 문화관광 시장의 소비 수요에 맞추어 성내 여러 려행사들도 잇달아 새로운 여름 려행 상품 선로를 내놓고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관광 활동을 전개하여 문화관광 시장의 소비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다.

“여름방학 때는 가족려행, 부모자녀려행을 많이 합니다. 이와 동시에 전염병 발생 상황에 대한 정확한 예방과 통제를 전제로 정품 소단체, 가족려행, 자유려행 등 더욱 령활한 관광방식을 내놓았습니다. 장춘문화국제려행사 총경리 최원옥은 이렇게 말하였다.

문화관광시장의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해 5월부터 성 (省) 문화관광청은 문화관광기업 업무복귀 지원 및 전염병 후 문화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약간의 정책조치'를 인쇄발부했으며, 부담 경감, 원가 경감, 기업 지원, 금융 기능 부여, 경로 확대 등 4개 방면에서 18가지 지원조치를 제시했다. <문화관광시장의 감독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고 영업환경을 최적화할데 관한 통지>를 발포하고 기업구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다.

성문화관광청은 조사팀을 구성하여 장춘시, 길림시에 심입하여 관광명소, 려행사, 문화전시관 등 단위의 책임자들과 직접 교류하여 문화관광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정확한 서비스조치와 정책보장을 제공하려 하였다. 전 성 온라인관광기능교육과 관광안내원 생방송 상품판매교육 등 온라인 활동을 조직, 개최하여 관광지가 뉴미디어를 충분히 활용하여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하고 발전공간을 확대하였다. 성내 각지의 문화관광부문, 중점 관광기업과 련합하여 일련의 혜민 (惠民) 조치를 내놓아 문화관광 소비를 한층 더 자극했다.

얼마전, 길림성 제1회 농촌관광축제가 개막되였다. 일련의 참신한 농촌관광선로 상품이 다채롭게 선보였다. 다점련결방식으로 우리 성의 풍부한 농촌관광상품들이 집중적으로 전시되였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길림성으로 와서 22℃의 시원한 여름을 즐길수 있도록 이끌어 냈다.

현재 우리는 시장지향성이 강하고 관광객 수요가 높은 홍색마을테마 관광상품을 적극 구축하고 있으며, 려행사의 활동을 접수하는 데 상품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문화관광청 시장보급처 처장 오동이 기자에게 한 말이다.

상업무역 분야에서 성 상무청은 적극적으로 소비를 촉진하고 성장을 안정시켰다. ‘길림소비의 해’시리즈활동을 착실하게 전개하여 ‘천개 기업과 만개 상점’ 회복, ‘야간소비절’, ‘자동차하향’ 련합전시회 등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기 e 봄도시,기동길림’ 중대소비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자동차, 가전제품, 가구 등 소비규모를 확대하였다. 가전제품 소비쿠폰, 자동차 소비보조금, 배달판매쿠폰 등을 내놓았다.

이외에 음식, 구매, 관광, 오락, 건강 등 소비 전 분야를 포괄하는 소비패턴이 지속적인 활력을 방출하고 있다. 여름이 시작된 이래, 매하구시의 ‘동북불야성’은 지속적인 열기를 띠고 있다. 당지에서는 ‘동북불야성’의 중심거리를 기초로 달빛만메타버스시장(月亮湾元宇宙集市)을 건설하였다. 시장에는 놀이시설 30여 개, VR체험관 8개, 소매점 40여 개가 있다. 현장은 야간등이 명멸하고 연예, 오락, 과학기술, 조명, 문화, 쇼핑이 하나로 어우러지면서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카드를 찍도록 자극하였다.

출처/길림일보

편역/김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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