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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체 연변방문] 안도 경제발전의 ‘주 엔진’역할 적극 발휘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7-22 11:17:38 ] 클릭: [ ]

[전국매체 연변방문] 안도 경제발전의 ‘주 엔진’역할 적극 발휘

 

안도경제개발구는 지역경제발전의 ‘주 엔진’역할을 적극 발휘하여 전염병예방통제를 잘하는 동시에 두가지를 함께 틀어쥐고 차질 없이 추진하는 것을 견지 해 기업의 고품질 발전을 수호하고 있다.

7월 21일, 2022 ‘V유(游) 연변에서 정채로움 발견—자치주 창립 70주년 맞이 분발의 새려정’ 전국 인터넷매체 연변 클라우드방문(云访) 취재팀은 안도경제개발구를 방문해 ‘주 엔진’ 동력원천에 대해 료해했다.

길림익륭장백산실업유한회사—국내 국제 식용균 제1브랜드로 구축할터

길림익륭장백산실업유한회사(吉林益隆长白山实业有限公司)의 버섯재배실에 들어서자 싱그럽고 향긋한 새송이버섯(杏鲍菇)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싱싱하고 먹음직스런 새송이버섯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다. 벽을 사이에 둔 가공실에서는 종업원들이 한창 선별, 껍질 벗기기, 절편 작업을 질서 있게 진행하고 있었다. 새송이버섯은 선별, 가공을 거쳐 트럭에 실려 국내외 시장으로 판매된다.

새송이 버섯을 날렵하게 포장하고 있는 종업원들

회사 총경리 왕강의 소개에 따르면 식용균생산, 가공,판매를 일체화한 현대농업고신기술기업으로서 농업용 페기물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옥수수 심지와 콩줄기를 원료로 하여 새송이버섯 균종주머니를 만들고 새송이버섯 재배 후의 페균주머니로 느타리버섯(平菇) 균종주머니를 만들며 느타리버섯 재배 후의 페균주머니는 pvc 신소재의 충전재, 소 사료, 바이오매스 연료로 만들어 자연으로 돌려보낸다. 전반 과정은 페물을 보물로 바꾸고 원가를 낮추며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해 일거다득이다.

생산구역을 50메터도 벗어나지 않았는데 운행 중인 전송대가 주의를 끌었다. 전송대에서는 페균주머니들이 차례로 아래 전송통로에 떨어진다.

회사 총경리 왕강이 회사 정황에 대해 소개하는 장면

왕강은 “이는 우리 회사의 농업자원순환혁신 리용이지요. 생산원가를 낮추고 수익성을 높이며 환경보호에도 유리하지요.”라고 밝혔다.

왕강에 따르면 현재 회사에서는 총투자가 1억 800만원에 달하는 제2기 새송이버섯기지 건설대상을 다그쳐 건설하고 있다. 2기 공정은 점지면적이 7만평방메터에 달하는데 이 대상이 투입되면 새송이버섯 생산량이 100톤에 달하게 된다.

새송이버섯 재배 장면

근년래 회사는 산업발전 등급을 승격시키고 제1, 제2, 제3산업융합발전을 다그쳐  버섯산업을 국내,국제 식용균 제1브랜드로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어 취재팀은 동일한 안도경제개발구 내에 있는 길림성복옥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를 방문했다.

길림성복옥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다기능, 다형태 농업 상장 그룹 회사로 성장할터

길림성복옥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는 민영주식제기업으로서 선식옥수수 재배, 제품연구, 제품가공, 브랜드판매를 일체화 한 제1산업, 제2산업, 제3산업 융합형기업이다.

회사의 생산경리 리복전의 소개에 따르면 회사의 1기 공장은 점지면적이 1만 1940 평방메터인데 주로 선식옥수수를 생산하고 2기는 점지면적이 3340평방메터인데 주로 옥수수알을 생산한다. 해마다 옥수수이삭 5,000만개와 옥수수알 3,000톤을 생산할 수 있고 년간매출액은 1억원 이상에 달한다.

길림성복옥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의 깨끗하고 정갈한 생산라인

료해에 따르면 회사는 2022년에 연변조선족자치주 주급 선도기업, 중소형 과학기술기업으로 선정되였고 발명특허 1개, 실용신형 특허 10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주변 농촌의 잉여로동력 800명을 직접, 간접적으로 해결하고 500개 가족농장과 합작사를 이끌어 다같이 부유해지도록 한다.

미래발전계획에 대해 리복전은 “개인 정밀 디지털화 마케팅 및 디지털화 고정밀 전면 품질 관리를 통해 우리는 최종적으로 과학기술 재배, 자동화 가공, 관광 농업, 과학기술 보급, 기술 수출을 일체화 한 다기능, 다형태 농업 상장 그룹 회사로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길림성복옥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 선식옥수수 생산과정 한 장면

근년래 안도경제개발구는 대외로 투자를 유치하고 인재를 끌어들이며 대내로 잠재력을 동원하고 활력을 증강시키는 것을 견지하면서 시장 전망이 좋고 발전 잠재력이 큰 일부 기업들이 규모를 확대하고 생산을 늘이며 품질과 효률을 제고하도록 인도하고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단지(광천수단지 제외)는 투자유치한 프로젝트가 24개인데 그중 산업프로젝트가 22개, 기초시설프로젝트가 2개이다. 계획한 총투자는 25억 3500만원이며 기획한 건축면적은 50만평방메터이다. 산업단지의 근로자수는 807명이며 생산액 1억 292만원, 판매수입 1억 6473만원을 실현했다.

향후 안도경제개발구는 현당위와 현정부의 중심 사업을 둘러싸고 기회를 틀어쥐며 고품질발전을 가속화하는 강대한 합력을 형성함으로써 5년~10년의 시간을 리용해 개발구를 100억급 산업단지로 건설함과 아울러 힘차게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개척할 것이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취재팀 길림익륭장백산실업유한회사 방문 기념사진

취재팀 길림성복옥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 방문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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