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아시아 최대 륙상 채유 플랫폼, 상반년 뚜렷한 역할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7-20 11:52:24 ] 클릭: [ ]

길림유전회사는 국가의 ‘쌍탄’ 목표를 선도하여 중국 석유 ‘청정 대체, 전략 교체, 록색 전환’ 3단계 전략 배치에 따라 2021년이래 길림성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신에너지 배치를 가속화하고 원유, 천연가스, 신에너지 ‘삼분천하’의 신발전구도의 구축에 주력했으며 ‘길림록색협동발전 시범기지’를 전력으로 구축했다.

올해 상반년, 길림유전은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내놓았는데 이는 아시아 최대의 륙상 채유 플랫폼이 3월말에 모두 가동된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신립채유공장 16호 대정총플랫폼 유수정(大井丛平台油水井)은 총 72개이며 그중 유정은 56개, 수정은 16개이다. 분산된 유정 혹은 단일 유정과 비교시 동년 대비 일 생산량은 45% 제고했다.”고 신리채유공장 제2채유팀 작업구의 경리인 장문봉이 말했다.

16호 대정총플랫폼은 ‘쌍제고쌍감소(双提双降)'의 설계리념을 집중적으로 실현해 56개 유정은 전통 채유기 대신 길림유전에서 자체 연구개발한 유압직구형 석유 추출기(液压直驱型抽油机)를 완전히 채택했다. 장문봉은 “이 류형의 석유 추출기는 무게가 가볍고 부지면적이 작으며 충청(冲程), 충차(冲次)를 무급으로 조절할수 있으며 고효률적이면서 에너지를 절약 할수 있다. 신형 석유 추출기는 기존 석유 추출기보다 에너지 소비를 25% 절감할수 있다.”고 말했다.

신립 16호 플랫폼에 태양광 154kWp를 설치하면 모든 석유 추출기의 전기 사용을 만족시킬 수 있다. “우리는 계속해 ‘태양광+광열+열저장+공기에너지' 등 여러가지 새로운 에너지의 응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에 이 플랫폼에서 길림유전의 첫 '탄소 제로 원유'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길림유전회사 품질안전환경보호처 부처장 강일이 말했다.

현재 길림유전에서 실시하고 있는 15만킬로와트 자발자용풍광발전(自发自用风光发电) 대상은 중석유의 최초 전력망 병합 풍력발전 설비(并网风力发电机组)를 탄생시킬 것이며 대상이 모두 가동되면 년간 3.6억 킬로와트시의 록색 전기(绿电)를 생산할수 있는데 이는 유전 총 전기사용량의 약 4분의 1을 차지한다. 강일은 “ 다음 단계에 우리는 단말기 에너지 사용 재전기화 개조(终端用能再电气化改造)를 추진하고 록색 전기의 대체 규모를 확대할 것이며 지열, 잔열, 광열을 고효률로 리용하여 다에너지 상호보완, 록색지혜 에너지 사용 신구조를 전력으로 건설하고 화석에너지 소비를 제로화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상반년, 길림유전은 저비용의 발전리념을 확고히 하고 록색전환발전의 기회를 다잡으며 저비용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로 나아가고 아시아 최대 륙지 채유 플랫폼이 모두 가동됨에 따라 회사의 전체 리윤은 동기 대비 13억 5,000만원 증가했다.

/길림일보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