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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신규 취업자 654만명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7-17 18:31:10 ] 클릭: [ ]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창업, 유연근무제 확대, 온·오프라인 취업봉사 활동 조직, 미취업 졸업생에 대한 취업 지원 등 조치로 취업 안정 확보

코로나19 여파에도 정부의 고용 안정책 덕분에 상반기 취업자수가 6백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가 7월 14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도시의 신규 취업자 수는 654만명으로 년간 목표의 59%를 완수했다.

복주시 인력자원사회보장 부문 인재공공써비스쎈터 직원이 지난달 29일 대학 졸업생들의 정보를 컴퓨터에 입력하고 있다. /신화사 

전반적인 고용 상황이 개선되면서 올 1분기 실업률 평균치는 5.5%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코로나19 여파로 4월 6.1%까지 치솟았다가 다시 5월 5.9%로 떨어졌으며 6월에는 좀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년령 별로 살펴보면 25~59세 실업률은 전체 실업률보다 낮았지만 16~24세 실업률은 다소 증가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일련의 고용 안정책과 경제 지원책을 비롯해 코로나19 예방통제 덕분에 고용 회복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도 복잡한 국제 정세와 불안정한 중국 경제 현황을 짚으며 고용 안정과 취업 보장에 여전히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창업 및 유연근무제(弹性工作制) 확대, 온·오프라인 취업 써비스 활동 조직, 미취업 졸업생에 대한 취업 지원 강화 등 여러 조치를 통해 고용 안정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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